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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활한 하늘, 창공(蒼空)을 가을을 수놓는다. 조만간 가동을 멈출 분수대도 틀어놓았으니, 아마도 이순신한텐 이번이 올해 마지막 수욕水浴일지도 모른다. 



애국 열풍이 불던 시절, 광화문을 장식한 저 이신신 



그 앞에서 윤발이 흉내 좀 내 봤으니, 



아래서 올라다 보니, 하염없이 높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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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isabu 2018.09.11 11:27 신고

    해군이라 물이 많이 필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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