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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뜩한 까닭은 없다.
그냥 연노랑 보고파 올랐노라 해둔다.
에스프레소 한 잔 때린다.
저 아래로 눈을 깐다.


푸르름 채 가시지 않아 마누라한테 야구 빠따로 얻어터져 생긴 멍이라 해둔다.


그래서
물감 뿌린 덕수궁은 가을이 멍이다.
쉬 자국 가시지 않는 그 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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