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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골 온갖 느낌(夏日田園雜興) 일곱째(其七)

 

 송(宋) 범성대(范成大) / 김영문 選譯 


낮엔 나가 김을 매고

밤에는 베를 짜고


시골에선 아이조차

한 몫하는 일꾼이네


어린 손주 아직은

밭 갈거나 길쌈 못해


뽕나무 그늘에서

오이 심기 배우네.


晝出耘田夜績麻 

村莊兒女各當家 

童孫未解供耕織 

也傍桑陰學種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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