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국사회에서 내셔널리즘이 곧 파시즘인 증좌는 무수하나, 


민족정기民族正氣


만한 교의도 없다. 이만치 사형률 백프로를 자랑하는 단두대는 없다.

October 13, 2014 by TS Kim 



붙인다. 


민족정기가 독재 파쇼의 구호라는 사실, 그 반대편에서도 내세우는 민족정기. 

하지만 내가 늘 말하듯이 민족은 지고지순한 인류보편 가치가 아니다.

그것은 억압이며 배제다. 

민족을 절대가치로 내세운 그 어떤 논리도, 운동도 나는 동참할 생각 없다.

그것을 잣대로 하는 그 어떤 과거청산도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1. 아파트담보 2018.10.13 15:05 신고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 - 지리산 천왕봉을 신고합니다.

  2. 한량 taeshik.kim 2018.10.14 16:54 신고

    지리산도 있네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