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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신과 도침이 주도하는 백제부흥운동 진압을 위해 출동한 신라 장수. 백제군에 패하여 갈령도에서 도망쳤다.  


삼국사기 권 제28(백제본기 제6) 백제부흥운동 : 무왕(武王)의 조카 복신(福信)이 일찍이 군사를 거느렸는데 이때 승려 도침(道琛)과 함께 주류성(周留城)에 근거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일찍이 왜국에 볼모로 가 있던 옛 왕자[古王子] 부여풍(扶餘豊)을 맞아다가 왕으로 삼았다. ...신라왕 김춘추가 조서를 받고 장수 김흠(金欽)을 보내 군사를 거느리고 인궤 등을 구하게 하였다. [김흠이] 고사(古泗)에 이르자 복신이 맞아 쳐서 이기니 김흠이 갈령도(葛嶺道)로부터 도망하여 돌아갔고, 신라는 감히 다시 출병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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