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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신라 승려로, 신문왕 시대 무렵이 주된 활동연대일 것이다. 기원사 소속 승려다. 김유신 부하로 용맹함으로 이름을 떨친 열기가 김유신 아들로 당시 국정을 장악한 삼광한데 군태수를 달라했지만 거절당하자, 삼광을 설득해 삼년산군태수를 주게한다. 기타 행적은 보이지 않는다.  

삼국사기 권 제47(열전 제7) 열기 열전 : 뒤에 유신의 아들 삼광(三光)이 집정하자 렬기가 그에게 가서 군태수를 청하니 허락하지 않았다. 렬기가 기원사(祇園寺) 승려 순경(順憬)에게 말하기를 “내 공이 큰데 군수를 달라 해서 받지 못했으니, 삼광이 자기 아버지가 죽었다고 나를 잊은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했다. 순경이 삼광을 설득하니 삼광이 삼년산군(三年山郡) 태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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