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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제24대 진흥왕비 사도(思道 혹은 思刀)의 시호다. '백숭'이라고도 읽을 수 있다.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제2 후백제(後百濟) 견훤(甄萱) 조 : 《이제가기(李磾家記)》에 이렇게 말했다.  진흥대왕비(眞興大王妃) 사도(思刀)는 시호가 백융부인(白夫人)이다. 그 셋째아들 구륜공(仇輪公)의 아들 파진간(波珍干) 선품(善品)의 아들 각간(角干) 작진(酌珍)이 왕교파리(王咬巴里)를 아내로 맞아 각간 원선(元善)을 낳으니 이가 바로 아자개(阿慈个)이다.  아자개 첫째부인은 상원부인(上院夫人)이요, 둘째부인은 남원부인(南院夫人)이다. 아들 다섯과 딸 하나를 낳았으니 그 맏아들이 상부(尙父) 훤(萱)이요, 둘째아들이 장군 능애(能哀)요, 셋째아들이 장군 룡개(龍盖)요, 넷째아들이 보개(寶盖)요, 다섯째아들이 장군 소개(小盖)이며, 딸이 대주도금(大主刀金)이다.  

사도(思刀)사도(思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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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제24대 진흥왕비 사도(思道)에 대한 이표기인데 주로 삼국유사에서 저리 표현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도(思道)' 항목을 보라. 

삼국유사 제3권 흥법(興法) 제3 원종흥법(原宗興法)·염촉멸신(厭觸滅身) : 상고하건대 진흥왕은 법흥왕의 조카요, 왕비 사도부인(思刀夫人) 박씨(朴氏)는 모량리(牟梁里) 영실 각간(英失角干)의 딸로서, 역시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었으나 영흥사를 세운 주인은 아니다. 그러면 필경 진자(眞字)를 마땅히 법자(法字)로 고친다면 이것은 법흥왕비(妃) 파조부인(巴刁夫人)이 비구니가 되었다가 죽은 것을 가리킨 것이니, 이는 그가 절을 이룩하고 불상(佛像)을 세운 주인이기 때문이다.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제2 후백제(後百濟) 견훤(甄萱) : 《이제가기(李磾家記)》에 보면 이렇게 말했다.  진흥대왕(眞興大王)의 비(妃) 사도(思刀)는 시호가 백융부인(白융夫人)이다. 그 셋째아들 구륜공(仇輪公)의 아들 파진간(波珍干) 선품(善品)의 아들 각간(角干) 작진(酌珍)이 왕교파리(王咬巴里)를 아내로 맞아 각간 원선(元善)을 낳으니 이가 바로 아자개이다.  

☞사도(思道) ☞백융(白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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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진흥왕과 사도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셋째아들이다. 동륜(銅輪)과 금륜(金輪·훗날의 진지왕) 동생이면서, 21세 풍월주를 역임하는 선품(善品)의 아버지다. 진평왕시대 무렵에 화랑에도 깊이 관여했다.

화랑세기 미생공 전 : 그때에 낭도들간에는 아직 쟁론이 있었다. 그 하나는 귀천에 거리끼지 않고 내외에서 인재를 뽑아 등용하여 국력을 강하게 하려는 자들로, 통합원류(統合元流)라 불렀다. 임종·대세·수일 등이 중심이었는데, 대개 문노파(文弩派) 중 가장 정예들이었다. 대원신통(大元神統)을 받들려고 하는 자들은 곧 미실일파(美室一派)인데 하종·구륜공 등이 중심이었다. 이것이 그 두 번째다. 

화랑세기 선품공 전 : 21세 선품공(善品公)은 구륜공(仇輪公) 아들이다.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제2 후백제(後百濟) 견훤(甄萱) : 《이제가기(李碑家記)》에 이렇게 말했다. 진흥대왕비(眞興大王妃) 사도(思刀)는 시호가 백융부인(白夫人)이다. 그 셋째아들 구륜공(仇輪公)의 아들 파진간(波珍干) 선품(善品)의 아들 각간(角干) 작진(酌珍)이 왕교파리(王咬巴里)를 아내로 맞아 각간 원선(元善)을 낳으니 이가 바로 아자개(阿慈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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