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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현장

황홀惶惚

by 한량 taeshik.kim 2020. 11. 29.

말했다.

美란 죽고 싶거나 울고 싶게 만드는 그 무엇이라고



일전에 본 강소성 양주揚州 수서호瘦西湖는 시리도록 아름다웠다.

황홀했다.

알록달록, 인공 또한 전율할 정도로 아름다울 수 있음을 나는 비로소 알았다.



결국 美란 오르가즘에 다름 아니더라

(2016.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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