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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한국인명지명사전

혜문(惠文) 삼국사기 권 제4 신라본기4 진평왕본기 : 26년(604) 가을 7월에 사신 대나마 만세(萬世)와 혜문(惠文) 등을 수나라에 보내 조공하였다. 남천주를 폐하고 북한산주를 다시 설치하였다. 27년(605) 봄 3월에 고승 담육이 입조사 혜문을 따라 돌아왔다. 가을 8월에 군사를 일으켜 백제를 침략하였다. 해동고승 권2
제부(諸父) 해동고승전 권2
횡천(橫川) 삼국사기 권 제4 신라본기 4 진평왕본기 : 22년(600) 고승 원광이 조빙사(朝聘使) 나마 제문(諸文)과 대사 횡천(橫川)을 따라 돌아왔다. 해동고승 권2
시부(詩賦) 해동고승전 권2
혜숙(惠宿) 해동고승 권2 삼국유사 제4권 의해(意解) 제5 이혜동진(二惠同塵) : 중 혜숙(惠宿)이 화랑(花郞)인 호세랑(好世郞)의 무리 중에서 자취를 감추자 호세랑은 이미 황권(黃卷)에서 이름을 지워 버리니 혜숙은 적선촌(赤善村; 지금 안강현安康縣에 적곡촌赤谷村이 있다)에 숨어서 산 지가 20여 년이나 되었다. 그때 국선(國仙) 구참공(瞿참公)이 일찍이 적선촌 들에 가서 하루 동안 사냥을 하자 혜숙이 길가에 나가서 말고삐를 잡고 청했다. "용승(庸僧)도 또한 따라가기를 원하옵는데 어떻겠습니까." 공이 허락하자, 그는 이리저리 뛰고 달려서 옷을 벗어부치고 서로 앞을 다투니 공이 보고 기뻐했다. 앉아 쉬면서 피로를 풀고 고기를 굽고 삶아서 서로 먹기를 권하는데 혜숙도 같이 먹으면서 조금도 미워하는 빛이 없더니, 이윽..
비마라진제(毘摩羅眞諦) 해동고승전 권2
농가타(農加陀) 해동고승전 권2
불타승가(佛陀僧伽) 해동고승전 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