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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삼끈과 함께 출토한 신석기 시대 반달돌칼!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6. 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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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호 주거지는 길이 1050㎝ 너비 520㎝이며, 깊이는 45㎝가량 되는 반수혈주거지이다.
여기서도 기둥구멍, 주춧돌은 확인되지 않는다. 화덕은 3개 지점에서 발견되었다.
유물은 2호주거지에서 많이 출토되었으며, 강하게 외반된 호형壺形 팽이형토기와, 목이 없는 토기, 작은 단지형의 편평한 바닥을 가진 토기들이 다수 출토되었다.
석기는 돌살촉이 많고 기타 도끼·끌·대팻날·창·반달돌칼·달도끼·그물추·가락바퀴·숫돌·돌돈〔石貨〕 등 다양하게 출토되었다.
이 외에 불에 탄 삼끈 3㎝ 정도, 뼈송곳, 사슴 · 돼지 등의 동물뼈, 대합과 같은 조개껍질 등이 출토되었다." (평양 입석리 주거지平壤 立石里 住居址)
뭐 더 필요해?
저 집터에서 반달돌칼이랑 가락바퀴, 그리고 불 타다 남은 삼끈, 그리고 뼈 송곳까지 같이 나왔다며?
삼끈 나왔다며? 송곳 어디다 썼겠어? 바늘 아냐?
가락바퀴는 이런 실 잦는데 썼고? 그람 반달돌칼은? 벼 베러 갔어?
달도끼?
저것도 직조기 부속품이야!
그나저나 삼을 신석기 청동기시대에 이미 직물 재료로 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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