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질병, 그리고 역사

K 컬쳐가 한국문화에 대한 환호일까?

신동훈 識 2026. 1. 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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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에 대해서는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내리막이 시작된 뒤에 이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아마 너무나 공허하고 비참하게 느껴질 것이다. 

정점을 찍었을 때야말로 

지금 환호를 받는 K 컬쳐라는 것이 과연 한국문화에 대한 환호인가, 

냉정하게 분석해 볼 때라고 본다. 

이런 작업이 지금 나와줘야 K 컬쳐라는 것이 더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편집자주] ***



이 문제는 말마따나 언제나 고민이다.

지금까지는 특수성에 기반힐 전개 아니었나 한다.

그렇다고 한국문화의 보편성?

이것도 아닌 듯하다.

그렇다고 그것을 파고들 판타지성?

이것도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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