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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서 1만8천 년 전 석영제 구석기 출토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4. 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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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이 좋지 않다. 석영제 박편석기라는 것이 이것인 모양이다.

 

보천만궁普天満宮 동굴 유적 조사에서 오키나와 현에서 발굴된 것으로서는 가장 오래된 석영제 박편석기石英製剥片石器가 출토했다고 오키나와 국제대학 연구팀이 발표했다.

오키나와 국제 대학 고고학 연구실에서는 기노완 시宜野湾市 보천만궁 본전本殿 근처에 있는 동굴을 4년 전부터 조사 중이다.

 



연구실에 의하면 이번에 발견된 석영제 박편석기는 약 1만 8000년 전부터 1만 7000년 전 구석기 시대 유물로, 오키나와 현에서는 가장 오래됐다고 한다.

또 지금까지 조사에서 멧돼지 송곳니 제품 등이 발견되는 점으로 보아 연구실에서는 "당시 석영제 석기를 사용해 멧돼지 사냥을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당시 생활상도 분석 중이다.

 

보천만궁 동굴 유적 조사 모습



오키나와 국제대학沖縄国際大学 신리 다카유키新里貴之 교수는 "발굴할 때마다 데이터가 축적되어 가므로, 더 류큐 열도에 사람이 도래해 왔을 때의 문화의 양상이라든지는, 아직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조사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저 석영이 우리가 어릴 적에 차돌이라 부르는 그것 아닌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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