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이모저모

천년 간극 같은 무덤을 튀어나온 전혀 다른 카자흐의 사람들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8. 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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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얼굴 복원인데 왜 몽골 인종은 저리 억울하게 보이게 했단 말인가?



같은 고고학 유적을 튀어 나온 두 사람 얼굴을 복원했더니


이 이미지는 카자흐스탄 라하트Rakhat (제티수Zhetysu)에 있는 동일한 고고학 유적에서 나온 두 역사적 인물을 디지털 얼굴 재구성한 것이다.

이 재구성들은 전문 인류학 플랫폼인 Ancestral Whispers에서 만들었다.

사카 맨Saka Man (왼쪽): 초기 철기 시대(기원전 8세기-4세기경)에 해당하는 그는 쿠르간Kurgan (무덤) 내부에 가장 중요한 피매장자였다.

그는 주로 서유라시아인 얼굴 특징을 보이며, 그 지역 동이란어East Iranian를 사용하는 유목민을 대표한다.

돌궐 맨Turkic Man (오른쪽): 초기 중세 시대에 해당하는 이 인물은 수세기 후에 기존의 사카 쿠르간과 정확히 같은 매장지 내에 있는 입구(침입적) 매장지에 안치되었다.

그의 표현형은 알타이와 몽골 지역에서 이주해 온 확장되는 튀르크 유목민 엘리트들의 전형적인 특징인 강한 동북아시아적 특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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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티클은 The Scythian Way라는 그룹에서 보여 업어왔지만, 그 본래하는 출처 학술논문이 무엇인지 찾기가 현재로서는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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