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사직구장이 매일 만원이어야 달성하는 650만!




국내 프로야구장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서울 잠실야구장과 부산 사직구장이 만원 사례를 기록할 때다.
두 구장 모두 최대 수용인원이 대략 2만3천명.
저 구장이 일년 365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아니하고 저런 식으로 만원이 되면 두 구장 모두 총 관중수가 대략 700만 명이 된다.
국립중앙박물관 2025년도 총 관람객 총수 650만?
저렇게 많은 사람이 매일 쏟아져 들어와야 달성하는 수치다.
정확한 통계는 국가를 구성하는 근본이다.
인구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땅이 얼마이며, 그 경계가 어디인지를 모른다면 이것이 어찌 국가라 하겠는가?
국민국가 대한민국이 성립한지 70년.
그렇게 성립한 국민국가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통계치조차 없는 데가 박물관 관람객 숫자다.
650만이라 하는데 도대체가 있을 수 없는 수치라, 그 통계 근거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도 없는 짬짬이다.
어찌 저 많은 사람이 매일 쏟아져 든단 말인가?
650만은 어불성설이라 하니 몇몇 덮어놓고 대한민국 애호주의가 믿을 만하다 옹호하는 모습도 본다.
그래 그래서 국가를 깎아내려서 무엇을 얻겠느냐는 돼지 목따는 소리도 들린다.
정확한 통계를 위해서는 그래 국가가 추진하는 유료화도 해 볼 만하다.
브리티시 뮤지엄이 박물관 무료화한지 꽤 오래되었는데, 그렇게 무료화 한 데서도 출입, 특히 입장객 관리는 철저하다는 사실은 방문해 보면 안다.
그 브리티시 뮤지엄 연간 관람객 그렇게 해서 잡힌 숫자가 대략 연간 644만이다.
연간 관람객 숫자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브리티시 뮤지엄을 앞질렀다 한다.
질렀다고?
650만이라는 허상, 유홍준이 박물관 유료화를 때려 죽여도 할 수 없는 이유
https://historylibrary.net/entry/Museum-admission2
650만이라는 허상, 유홍준이 박물관 유료화를 때려 죽여도 할 수 없는 이유
무슨 생각인지 도통 알 수 없으나 이 정부 들어 생리대도 공짜로 주고 심지어 가발까지 보험 처리케 한다는 흐름에 배반하고나아가 전임 정부 시절 중요한 국가시책 근간은 덮어놓고 앙시앙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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