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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 두만강 골짜기서 무슨 곡물을 땄단 말인가?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6. 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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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
함경북도 회령 출토 반달돌칼이랜다.
딱 봐도 식민지시대 출토품이라 1920년대 촬영했댄다.
시대는 아마 신석기 아니면 청동기시대리라.
그래 저 돌칼 용도를 곡물 수확구랜다.
어떤 곡물? 주로 벼를 따는데 썼댄다.
함경북도 회령이 어딘가?


여기다.
자 묻는다.
저기서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무슨 작물 농사를 지었단 말인가?
벼농사?
택도 없는 소리다.
그래 조 수수 기장 정도는 지을 수도 있었겠다.
너 같음 신석기 청동기시대에 저기서 농사 짓고 싶니?
헛소리 그만 찍찍 해라.
무슨 저기서 선사시대에 곡물 수확?
***
저에 대한 윤용현 박사 논평이 있어 소개한다. 음미할 만하다.
삼(대마)을 찐후에 껍질을 벗기고 그 껍질을 눌러 표피를 벗길때 사용하는 도구와 닮았고, 또한 토기와 옹기를 빚을때 표면을 다듬을 때 사용하는 근개(긍개)와 같습니다. 방직과 토기 제작에 사용한 것으로 보아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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