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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산성 이모저모, 노회한 농부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셔야 하는 발굴현장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9. 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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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평한다.
자루 달린 삼국시대 도끼는 실물로는 처음이 아닌가 한다.
저 자루는 분석하면 나오겠지만 보통은 참나무나 노간주 나무, 혹은 복숭아나무 같은 단단한 활엽수로 만든다.
코뚜레는 보통 노간주 나무 가지를 잘라 내고 벗겨서 불에 구워 구부린다. 이 경우 무엇으로 나올지 모르겠다.
삼태기는 뭘로 짯는지 모르겠다.
보통 이런 성과 나오면 농업사라 해서 농사는 한 번 제대로 지어보지도 않은 교수 나부랭이들 부르지만, 이런 자리는 70대 이상 농민들을 모셔야 한다.
그들 목소리를 들어야지 암것도 모르는 무지렁이 교수 나부랭이로 무얼 하겠다는 건가?
토기? 이 또한 교수 나부랭이가 뭘 안단 말인가?
부엌일에 이골이 난 70대 이상 노회한 할매들 불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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