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장미산성 9단 나무 탱크에서 코뚜레








충주 #장미산성 에서 나무 9단으로 만든 1600년 전 물탱크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백제 한성기 성벽뿐만 아니라, 물을 담아두던 커다란 목조 집수지가 함께 나왔는데요.
특히 그 안에서 옛날 사람들이 곡식을 고르고 나를 때 쓰던 '삼태기'랑 소를 부리던 '코뚜레' 같은 일상 유물들도 함께 발견되어 그 시절 삶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장미산성의 새로운 얼굴들이 이번에 새롭게 밝혀진 만큼,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공개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 )
✔️ 충주 장미산성 대국민 공개
- 일시 9/4~9/5 13시 30분 ~ 15시 30분
- 신청 9/3 17시까지 https://form.naver.com/response/JMkg9kFFZK4 적게 보기
자세한 소식은 아래 참고
300명이 두 달 반 생활 가능…1천600년 전 백제의 '물탱크' 확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05200005?section=culture/all
300명이 두 달 반 생활 가능…1천600년 전 백제의 '물탱크' 확인 | 연합뉴스
(충주=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약 1천600년 전 백제가 물을 저장하고 관리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시설이 충북 충주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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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 나르고, 소 부리고…충주 장미산성에 남은 백제인의 삶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11200005?section=culture/all
곡식 나르고, 소 부리고…충주 장미산성에 남은 백제인의 삶 | 연합뉴스
(충주=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소를 다루기 위해 옛사람들은 어린 소의 코를 뚫어 둥근 나무 테를 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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