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이모저모
조선시대 시장market의 미스터리, 있기나 했나?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7. 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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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도읍엔 시장이 있으나 그 역시 메가리 없기는 마찬가지여서 육의전이니 해서 관급품이나 취급하는 정도라
드라마나 영화 보면 조선시대 시장이 반드시 등장하고 그에 각종 수입산 필두로 물품이 그득그득하나 다 개사기라
아예 서울을 벗어나면 그런 시장도 없다.
왜 시장이 없을까?
모조리 물물교환이고 선물경제라 시장에서 사고팔아야 물건들이 알음알음 교제망을 통해 소규모로 유통한 까닭이다.
그런 시장이 조선 후기에야 계우 모습을 드러낸다.
시장?
봤어?


조선시대 지방 사는 사람이 과거본다고 서울 들락거리는 일기류나 지방관 임명이나 해직 때 오가는 여정을 남긴 기록이 제법이라
이들이 주막에서?
그딴 여관 모텔 단 한 군데도 없어 모조리 관아에서 기식하거나 지인 집에서 숙식을 해결한다.
민간 경영 주막 본 사람 있음 나와보라 그래.
오일장? 그딴 게 어딨어?
전통시장 살리기?
그 전통시장 있기나 했어?
그 전통이라는 거 언제 등장했는가?
것도 고구려 소수림왕 때부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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