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마이크라는 요물, 폭압의 다른 이름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8.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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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 김에...

저 괴물 없이는 단 하루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족속으로 다음 둘이 그 대표라

1. 정치인

2. 선생, 특히 교수

이 놈들은 마이크 없이 살 수 없다.

선생 중에선 이상한 차별이 있어 평교사로만 근무한 사람들은 저런 경향이 상대로 드물지만

젊어서부터 교감 교장한 사람과 교수들은 거의 백퍼 마이크 지향이라

이 사람들은 지들은 그렇지 아니하다 강변할지 모르겠으나

오로지 훈시하며 군림하고자 하는 자들이다.

저런 놈들로 최악이 2번에서 1번으로 가는 놈

혹은 2번 하다 낙하산으로 정부 혹은 준정부 기관장이 느닷없이 된 놈들이라

이 두 번째는 특징이 있어

이 놈들은 직원 대하기를 조교 대하듯 한다.

내가 항용 말하듯 한국사회 독재문화가 엄존한 데로 아직 본격 사회문제로까지 대두하지 아니하나 저 대학사회, 특히 대학원 문화 만한 데가 없다.

알량한 석박사 학위 하나 준다는 무기로 적게는 다섯 많아봐야 열대여섯 남짓한 그 사회에서 절대폭군으로 군림하니

저런 놈들이 기관장을 하면 거의가 폭망인 이유는 딴게 없어 직원을 동등한 동료가 아니라 조교 대하듯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사람 나름이기는 해서 예외가 없지는 아니하나

마이크 잡기 좋아하는 놈들은 그 어떤 자리건 기관장을 하면 안 된다.

마이크 금지법을 제정 발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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