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현장

봄눈 녹듯 풀리는 반달돌칼 신화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9. 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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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라 나는 일축했다.

농경 수확도구가 아니고 삼칼이라 했다.

그래 전직 기레기 말이니 선뜻 못 믿겠고 그래서 무슨 개소리냐

다 인정.

하지만 말이다.

삼칼로 보고선 살펴 봐봐.

그때부턴 삼칼로 보인다.

내 장담한다.

그래야 저 반달돌칼을 둘러싼 모든 의문이 봄날 눈 녹듯 풀린다.

딱 봐봐.

삼칼이잖아?

껍띠 홀라당 벗기는용이잖아?

대전선사박물관에서 전직 기레기 植이 識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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