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훈 識 2026. 1. 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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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코뿔소 영구동토층 미라

 

앞선 늑대와 털코뿔소 이야기에 대한 촌평이다. 

북극에는 이 외에도 동물 미라가 많이 나온다.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러시아의 경우 북극권에 가까운 지역에 있는 박물관에 가면

이런 동물 미라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 

모두 영구동결 동토층에서 발굴해 낸 것으로 

종도 무척 다양하다. 

 

늑대 새끼 마지막 식사에서 추출한 DNA가 폭로한 털코뿔소 멸종의 단서들

 

털코뿔소 괴기 먹고 사망하신 새끼 늑대



필자는 살레하르트에 있는 북극권 박물관 한 곳을 방문했었는데

거기도 북극권에서 발굴한 동물 미라를 전시하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동물 미라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뭐냐-. 

북극권에서 수만년 얼어붙어 보존된 

당시 사람의 미라도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언젠가는 제2의 외치 열풍이 불어올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 

아래는 필자가 목격한 북극권 동물 미라 사진이다. 


러시아 북극권을 상징하는 기념물. 필자의 옆에는 경희대 홍종하 교수가 있다
동물미라가 보관된 러시아 북극권 박물관
발굴당시의 상황을 찍은 사진들

 

조사중을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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