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연구 총평

현생인류에 대한 네안데르탈인 dna의 이입현상

日莫途遠 2026. 8. 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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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한 네안데르탈인 형상.[출첮Neanderthal Museum]


아래 네안데르탈인 dna 문제에 대해 총평한다. 

최근 사람 유전자에 이런 저런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이입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는데

필자가 보기엔 조금 신중하게 이 문제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지금 네안데르탈인 dna문제는 뭔가 명쾌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이렇다. 

네안데르탈 인 dna가 이입되어 있다면 당연히 미토콘드리아 dna에 그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한다. 

현생인류와는 훨씬 이전에 갈라진 사람들이므로 현생인류 미토콘드리아 dna의 계통도를 그리면,

네안데르탈인에 해당하는 고립된 가지가 확인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고 현생인류의 미토콘드리아 dna는 이브의 후손으로 상징되는 매우 높은 통일성을 보이고, 

그 어디에도 네안데르탈인의 흔적은 없다는 말이다. 

이것은 매우 이상한 현상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세대를 거듭할 수록 더 변화하지 않고 보존되어 내려가는 것은 

상염색체가 아니라 미토콘드리아 dna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상염색체에서만 네안데르탈인 dna가 발견되는 것은 매우 이상하고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다. 

이 문제를 설명하려고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 사이의 교잡은 

현생인류 여성과 네안데르날인 남성 사이의 교잡만 있었다고 하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그 반대라면 미토콘드리아 dna에 흔적이 남아야 하기 때문에... 

항상 어떤 학문이든 마찬가지인데

오캄의 면도날은 진리에 매우 가깝다. 

설명이 복잡해 질수록 진리에는 더 멀어진다는 뜻이다. 


네안데르탈인 성장 호르몬 수용체가 현대인의 근육량을 증가케 한다
https://historylibrary.net/m/entry/Neanderthal-growth-hormone-recepto

네안데르탈인 성장 호르몬 수용체가 현대인의 근육량을 증가케 한다

by 막스 플랑크 협회Max Planck Society네안데르탈인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보다 체격이 더 강했다.그들의 뼈에는 큰 근육 흔적이 남았으며, 눈썹뼈가 두드러지고 치근이 비교적 짧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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