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그딴 건 없다. 뚜껑 다 날아버리고 고인돌로 둔갑한 프랑스 돌멘들

이 사진 설명은 다음과 같다.
Photo: 브르타뉴의 크루쿠누 돌멘The Crucunu Dolmen, Brittany.
Source: Prehistoric Stone Monuments of Brittany Author: John Healy Source: The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of Antiquaries of Ireland, Fifth Series, Vol. 2, No. 3 (Oct., 1892), pp. 213-220.
Free to download at: https://www.jstor.org/stable/2451109
딱 보면 우리네 고인돌과 너무나 흡사하다.
이른바 북방식 고인돌, 탁자식 고인돌 말이다.
저짝 프랑스 브리타뉴 지방엔 저런 돌멘이 쌔고쌨다.
한데 이상하지 않은가?
저거 본래 저랬을까?
혹 위에 덮은 흙무더기가 몽땅 날아가고 나서 저 몰골로 노출된 것이 아닌가?
쉽게 말해 고인돌이 아니라, 석실봉토분 중에서 봉토는 다 날아가 버리고 무덤방만 덩그러니 남은 결과 아닌가?
AI에다가 다음 의문을 던졌다.
Were the tumuli of Brittany originally covered with mounds?
그 답변은 이랬다.
Yes, the tumuli and megalithic tombs of Brittany were originally entirely covered by massive mounds of earth, turf, or dry-laid stones (cairns).
The stone structures visible today—such as exposed dolmens or passage graves—lost their protective coverings over thousands of years due to natural soil erosion, weathering, or human removal of material for agriculture and construction. [이하 생략]
물론 저 AI 답변이 백퍼 진실을 담보한다 할 수는 없겠지만, 내 추정이 맞자나?
북방식 고인돌?
웃기는 소리 마라!
고인돌이 아니라 본래 흙으로 덮은 보호막이 다 날아가 버리고 돌로 만든 무덤방만 남은 데 지나지 않는다.
뚜껑이 날아가면 고인돌이 되어버리는 석실분, 일본 석무대 고분의 경우
https://historylibrary.net/entry/dolmen-3
뚜껑이 날아가면 고인돌이 되어버리는 석실분, 일본 석무대 고분의 경우
한반도 청동기시대 유산을 대표한다는 소위 고인돌은 그 형식에 따라 상다리 모양으로 울뚝한 탁자식(북방식)과 옴팡하니 돌뚜껑이 바닥에 찰삭 들어붙은 바둑판식(남방식), 그리고 뚜껑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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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묘? 웃기는 소리, 뚜껑 날아간 매장주체시설 석실에 지나지 않는다
https://historylibrary.net/entry/dolmen-1
고인돌묘? 웃기는 소리, 뚜껑 날아간 매장주체시설 석실에 지나지 않는다
한반도 고인돌 문화를 대표하는 얼굴 마담 중 하나라 강화 부근리 고인돌이라난 매양 저 고인돌이 진짜로 고인돌인가를 의심하거니와또 묻는다.고인돌 맞어?저 기능이 그래 제단도 있다 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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