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현장

반달돌갈은 언제나 가락바퀴랑 짝 지어 방구석을 튀어나온다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9. 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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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 기능 구명을 위한 열쇄 중 하나는 공반유물, 곧 어떤 유물과 함께 출토되느냐다.

명색 고고학도들은 이걸 묻지도 않았고 물을 생각도 없었다.

왜?

의심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느 왜계 고고학도가 동남아 요상한 벼 따개 그림 갖다 놓고선 이것도 그거다 하니

누가 죽었는지도 모른채 남들 곡하니 나도 엉겹결에 따라 곡했을 뿐이다.

대전에서 발견된 주요 청동기 시대 흔적이라




개중 하나가 노은동 유적

청동기시대 집자리가 집중해서 나왔다.

그 집자리 출토품 봐라.

반달돌칼은 언제나 가락바퀴니 하는 직조 관련 유물과 세트다.

농경 수확도구?

웃기는 소리 좀 하지 마라.

옷감에 쓸 재료 손질 도구다.

식물 껍띠 동물 껍띠 손질용이다.




마찬가지다.

이곳에선 반달돌칼만 보이나 가락바퀴가 왜 없겠는가?

언제나 집 안에서 반달돌칼은 나온다.

무덤에서도 간혹 나온다 해도 대세 지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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