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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둥지 튼 까치[題喜鵲棲樹] 


   송(宋) 조호(趙琥·1106~1169) / 김영문 고르고 옮김


깃털 다듬으며 높은 가지에 우뚝 서서

인간 세상 작은 그물에 떨어지지 않네

한가닥 영험함은 진실로 틀리지 않나니

처마끝에서 내게 희소식 많이 전해주네


梳翎刷羽立高柯 

不落人間小網羅 

一點通靈良不謬 

簷頭報我喜還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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