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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올랐다. 휘황찬란을 갈구하는 사람들한테 이보다 나은 풍광 있겠는가?

이 휘황이 휘황으로 가기 직전 모습은 아래와 같다. 



추상...어렵다 한다. 그래서 구상을 선호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앞 사진과 비교할 때 구상성이 훨씬 뛰어나다. 하지만 이조차 어지럽다는 사람이 있다. 이것으로 가기 전 모습은 이랬다. 



추상의 흔적이 조금은 남아 있으나, 영 맛이 안난다. 왜 구상에서 추상으로 사람들 입맛이 변했는지 그것을 가늠하는 작은 보기다. 



날더러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서슴없이 첫번째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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