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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권 제10(신라본기 제10) 원성왕 : 원성왕(元聖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경신(敬信)이고 나물왕(奈勿王) 12세손이다. 어머니는 박씨 계오부인(繼烏夫人)이고, 왕비 김씨는 각간 신술(神述)의 딸이다.


삼국유사 권 제1 왕력 : 제39대 원성왕(元聖王)은 김씨다. 이름은 경신(敬愼)인데 경신(敬信)이라고도 한다. 당서(唐書)에는 경즉(敬則)이라 했다. 아버지는 효양(孝讓) 대아간(大阿干)이며 명덕대왕(明德大王)에 추봉됐다. 어머니는 인=(仁□)인데 지오부인(知烏夫人)이라고도 하는데 시호는 소문왕후(昭文王后)이니, 창근(昌近) 이간의 딸이다. 비는 숙정부인(淑貞夫人)이니 신술(神述) 각간 딸이다. 을축년에 즉위해 14년을 다스렸다. 능은 곡사(鵠寺)에 있는데 지금의 숭복사(崇福寺)이니, 치원(致遠)이 지은 비가 있다.


삼국사기 권 제10(신라본기 제10) 애장왕 : 9년(808) 봄 2월에 일본국 사신이 왔는데, 왕이 두터운 예로 그들을 접대하였다. 김력기(金力奇)를 당나라에 보내 조공하였다. 력기가 아뢰어 말하였다. “정원(貞元) 16년(800)에 조칙으로 저희 나라의 죽은 임금 김준옹을 신라 왕으로 책봉하고, 어머니 신(申)씨를 대비(大妃)로 책봉하였으며, 아내 숙(叔)씨를 왕비로 책봉하였는데, 책봉 사신 위단(韋丹)이 도중에 왕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되돌아갔습니다. 그 책봉문서가 중서성(中書省)에 있다 하오니, 지금 제가 귀국하는 길에 저에게 주셔서 가지고 돌아가도록 하여 주십시오.” 황제가 명을 내려 말하였다. “김준옹(金俊邕) 등의 책봉문서를 홍려시에 명하여 중서성에서 받아오게 하고, [그것이] 홍려시에 이르면 김력기에게 주어서 가지고 돌아가도록 하라!” 이어 왕의 숙부 언승(彦昇)과 그 아우 중공(仲恭) 등에게 문극(門戟)을 주되 본국의 예에 따라 주도록 하였다.<신(申)씨는 김신술(金神述)의 딸인데, 신(神)자와 음운이 같다 하여 신(申)을 성씨로 삼았으니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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