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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주로 가며 작은 뜰 벽에 쓰다(將赴益州題小園壁)


  당(唐) 장열(張說·667~730) / 김영문 고르고 옮김


해 저물어

몸 더욱 늙어가지만


봄이 와서

고향 집 떠나야하네


아쉬워라

동쪽 뜨락 저 나무들


사람 없어도

꽃은 피우겠지


歲窮惟益老 

春至却辭家 

可惜東園樹 

無人也作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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