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530 어제 조용필 콘서트를 보니 조용필 같이만 했으면 우리나라도 진작에 노벨 과학상 받았을 듯 하는 분야를 넘어 인생을 걸고 천직을 대하는 자세를 가르쳐준 콘서트였다. *** [편집자주]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를 보니 어김없이 일본인 연구자가 셋 중 한 명으로 들어갔다.조금 이름이 난다 싶음,아니 더욱 정확히는 이름 좀 내고 싶음 어슬픈 정치 비평 일삼다종국엔 그 지적질이 직업이 되고 또 종국엔 정치권 흐름 타고 기관장 하나 얻어걸리겠다 우왕좌왕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이런 데서 무슨 노벨상이란 말인가?좌고우면하지 않고 오직 한 길을 파도 모자랄 판에 과학한다는 놈들까지 정의를 논하며 불의와 싸운댄다.문젠 그 대의마져도 지만의 정의 지만의 불의 아니겠는가?이 놈들이야말로 시정잡배다. 2025. 10. 7. 고대 이집트 카르나크 신전 기원을 밝히다 사우샘프턴 대학교 제공 연구진이 룩소르Luxor 인근에 위치한 이집트 카르나크 신전Karnak Temple에 대한 가장 포괄적인 지고고학적 조사를 수행했다.카르나크 신전은 고대 세계에서 가장 큰 사원 단지 중 하나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매년 수백만 관광객을 맞이한다. Antiquity에 게재된 이 연구는 신전의 연대에 대한 새로운 증거, 고대 이집트 신화와의 흥미로운 연관성, 그리고 신전의 강변 경관과 3,000년 동안 이곳을 점유하고 발전시킨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논문 제목은 "카르나크 신전(이집트 룩소르)의 아문-라 신전의 개념적 기원과 지형적 진화 Conceptual origins and geomorphic evolution of the temple of A.. 2025. 10. 7. 카라한테페 T자형 기둥에 1만2천 년 전 사람 얼굴 조각 카라한테페Karahantepe에서 획기적인 고고학적 발견이 이루어지면서 신석기 시대 상징 표현에 대한 상식이 무너졌다. 연구진은 사람 얼굴을 뚜렷하게 새긴 최초의 T자형 기둥T-shaped pillar을 발견했다. 터키 문화관광부 장관 메흐메트 누리 에르소이Mehmet Nuri Ersoy가 발표한 이 역사적인 발견은 1만 2천 년 전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돌에 자신의 모습을 처음 표현하기 시작한 과정을 이해하는 데 혁명적인 순간을 의미한다. 이번 발견은 터키 남동부 지역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기념물 유적을 탐사하는 타스 테펠러Taş Tepeler(석조기념물Stone Mounds)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 중인 발굴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더 유명한 괴베클리 테페Göbekli Tepe에서 동쪽으로 약 .. 2025. 10. 7. 후지노키 고분 발굴 40주년 특별전 저 후지노키 고분藤ノ木古墳 Fujinoki Tomb은 일본고고학보다는 한국고고학에서 관심이 더한 곳이라, 죽어나사나 백제 금동신발 타령 일삼는 곳이라 그렇다.1985년 9월 25일가가 발굴 착수 시점일 텐데, 그런 까닭에 요즘 그 발굴 40주년을 맞았다 해서 이런저런 재조명 움직임이 일본 쪽에서 없을 수 있겠는가? 그 조사단인 나라 현립 가시히라 고고연구소奈良県立橿原県立橿原考古学研究所가 특히 더 가만 있을 순 없어 몸이 근질근질, 그리하여 그 부속 박물관에서 2025 추계 특별전으로 きらびやかに送る―国宝・藤ノ木古墳出土品修理事業成果展1―[찬란하게 보내는 국보·후지노키 고분 출토품 수리사업 성과전 1]을 개최키로 했다 하거니와이 특별전 개요는 아래와 같다. 名称:秋季特別展「きらびやかに送る―国宝・藤ノ木古墳出.. 2025. 10. 6. 비극으로 끝난 남극 탐험선 인듀어런스호, 구조적 결함 안고 있었다 인듀어런스호 침몰의 진짜 이유—섀클턴은 배의 단점을 알고 있었다!by Aalto University인듀어런스Endurance 호—주카 투쿠리Jukka Tuhkuri 연구. 알토 대학교 빙파도 탱크. 사진 제공: 알토 대학교 / Mikko_Raskinen어니스트 섀클턴 경Sir Ernest Shackleton의 배 인듀어런스Endurance 호는 1915년 11월 남극 해빙에 휩쓸려 침몰했다.남극 탐험의 영웅적인 시대를 상징하는 이 배는 당시 가장 강력한 극지선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다. 바로 키rudder의 약점으로 인해 배가 침몰한 것이다. 이제 기술적 분석과 일기 및 서신에 대한 연구를 모두 통합한 세계 최초의 연구가 탐험과 섀클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이 배는 다른 .. 2025. 10. 6. 골키퍼 빼곤 다 나대는 칼리피오리 이태리 출신 이 초미남 스타는 epl 아스널 공식 포지션이 레프트백이다.한데 이 친구 본래 자리를 지키는 일이 거의 없이 지 맘대로 축구다.저런 전방위한 활약에 골키퍼 빼곤 모조리 칼리피오리 포지션이란 말이 있을 정도라 지난 웨스트햄전 피치에 남긴 발자국 보면 오른쪽 빼고선 운동장 전체다.수비형 미드필드로 나서 수비멘디 역할을 대체하는가 하면 라이스가 주로 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기도 하고 심지어는 툭하면 요케레스 자리로 뛰어들어가 중앙공격수가 되기도 한다.간단히 말해 그는 정해진 역할이 없다.저런 미친 움직임이 어찌 지가 좋아 혼자서 하는 일이겠는가?아르테타 특명에 따라 그리 움직일 뿐이다.요컨대 프리 롤.저 빛나는 활약이 지금 아르테타 전술의 핵심이 되고 있다.고유한 포지션 레프트백자리가 그만큼 비.. 2025. 10. 6. 이전 1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375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