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 THESIS/Photo News

참꽃, 그리움 되어 아롱한 붉음




물컹한 봄이 


꽃 중의 꽃 


참된 꽃 


참꽃을 흐드러지게 피운다. 






소나무 사이 비집고 짓이긴 햇살에 


붉음은 고움이 되어 


정념으로 불탄 가슴


그리움 되어 아롱아롱하다. 



경주 경덕왕릉 소나무 숲이다. 


Azalea digging through a pine forest, Gyeongju 


photo by oh seyun 


'NEWS & THESIS > Photo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리도 뚫는 봄  (3) 2020.04.03
이짝저짝 천지사방이 봄이라  (3) 2020.04.02
참꽃, 그리움 되어 아롱한 붉음  (1) 2020.03.26
Anticonronavirus Palace  (0) 2020.03.23
기왓골 내린 봄물  (1) 2020.03.23
봉준호 기다리는 취재진  (0) 202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