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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774

일곱살 남아를 지하실에 52일이나 감금했다는 paedophile Boy, 7, kidnapped by ‘paedophile’ and held in basement for 52 daysBoy, 7, kidnapped by 'paedophile' and held in basement for 52 daysHe has since been reunited with his family and is receiving 'strong psychological help'.metro.co.uk 납치된 7살짜리 남자아이가 52일간이나 지하실에서 감금생활을 했다는데, 이런 엽기행각을 벌인 놈이 paedophile이라 하니, love에 해당하는 phile이라는 히랍어가 붙었으니 어디에 집착하는 놈이겠다 하거니와, 관건은 그 앞대가리 붙은 paedo가 되겠거니와, 찾으니 이런 증상을 paedo.. 2020. 11. 24.
3차 록다운을 앞두고 잘무야 이기는 법이다. 2020. 11. 23.
빨라지는 코로나시간표 미 백신 책임자 "내년 5월쯤 집단면역 기대…12월11일 첫 접종" 2020-11-23 02:21 슬라위 '초고속작전팀' 최고책임자 "백신의 정치화는 불행한 일" 미 백신 책임자 "내년 5월쯤 집단면역 기대…12월11일 첫 접종" | 연합뉴스미 백신 책임자 "내년 5월쯤 집단면역 기대…12월11일 첫 접종", 강건택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23 02:21)www.yna.co.kr 이 분야 문외한인 내가 막연히 추측하기에 코로나 탈출 시간표가 엄청 당겨지지 않나 했는데 저 미국 친구가 내년 상반기면 미국은 집단면역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단다. 내가 아무리 모르기로서니 시대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느는지는 대강 보인다. 화이자가 백신 개발을 코앞에 두고 모더나 역시 비슷한 상황이라는 보도를 거푸 .. 2020. 11. 23.
트랜스젠더 피해고인한테 반세기만에 느닷없는 사과 들고나온 IBM IBM, 52년 전 성전환 이유로 해고한 직원에 사과 2020-11-22 20:16 "전혀 예상 못해 놀라워…진지한 학습·감사 필요" 회사 측 "어떤 지원도 과거에 받은 처우 보상할 수 없어" IBM, 52년 전 성전환 이유로 해고한 직원에 사과 | 연합뉴스IBM, 52년 전 성전환 이유로 해고한 직원에 사과, 한종구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22 20:16)www.yna.co.kr 이런 소식을 훈훈하다 할 수는 없는 노릇이린 씁씁할 뿐이다. 그땐 그럴 만 하다 할 수도 있을 터이고 또 지난 반세기가 흘러 시대가 또 바뀌어 트랜스젠더를 향한 시각도 많이 누그러졌으니 말이다. 한데 저 할배 할매가 해고 이후 겪은 행보가 예사롭지 않은 점이 이채로우니 다른 업체에 취업해서 실력 발휘하고 또 이.. 2020. 11. 23.
재소자한테도 섹스할 권리를 주자? 교도소서 부부관계 허용?…이탈리아, 20년만에 다시 공론화 2020-11-22 22:03 토스카나주서 관련 법안 제출…코로나19 사태 등이 변수될 듯 교도소서 부부관계 허용?…이탈리아, 20년만에 다시 공론화 | 연합뉴스 교도소서 부부관계 허용?…이탈리아, 20년만에 다시 공론화,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22 22:03) www.yna.co.kr 이 보도에서 유의할 대목은 이태리에서 이 제도 도입을 공론화한다는 대목보다 다른 유럽 국가에서는 이미 광범위하게 시행 중이라는 대목이라 본다. 저에 의하면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덴마크, 벨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13개국이 복역자한테 섹스 관계를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댜는데 저를 위한 논의가 한국에서도 벌어지지 말란 법이.. 2020. 11. 23.
The world back to BTS BTS' new album 'BE' tops iTunes charts in 90 countries Entertainment 11:31 November 21, 2020 SEOUL, Nov. 21 (Yonhap) -- K-pop sensation BTS has topped 90 regional iTunes charts with its latest album titled "Be," the band's agency said Saturday. Released the previous day, the band's fifth Korean-language studio album debuted at No. 1 on the iTunes Top Albums charts in 90 countries, including the .. 2020. 11. 22.
복장터져 죽을 인니 운석 농부 https://youtu.be/ZRTe503TZA8 인니 30대, 마당에 날아든 45억살 운석 팔아 '돈방석' 2020-11-18 20:13 운석 전문가 "20억원 가치"…운석은 미국수집가 '손'에 인니 30대, 마당에 날아든 45억살 운석 팔아 '돈방석' | 연합뉴스인니 30대, 마당에 날아든 45억살 운석 팔아 '돈방석', 성혜미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8 20:13)www.yna.co.kr 이랬는데 이틀만에 허망한 소식이 전해졌으니 운석 로또' 인니인 "20억 가치?…1천600만원에 팔아 실망" 2020-11-20 13:45 수마트라섬 주택에 45억살 운석 떨어져…판매가 둘러싼 공방 '운석 로또' 인니인 "20억 가치?…1천600만원에 팔아 실망" | 연합뉴스'운석 로또' 인니인 .. 2020. 11. 21.
관뚜껑은 함부로 열지 마라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송고시간2020-11-21 09:05 한종구 기자 마스크 안쓰고 장례미사 집전 사흘 뒤 확진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 연합뉴스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한종구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21 09:05) www.yna.co.kr 순진한 건지, 저 양반 언뜻 보기에는 상당한 부패가 진행되신 상노인네라, 이럴 때일수록 조심하셔야지 무슨 배짱으로 관뚜껑 열어 장례미사를 집전하셨단 말인가? 혹 외국 영화에서 보듯이 그런 사자 이마에 입도 맞추고 하신 게 아닌가 한다. 듣자니 세르비아 대주교Patriarch 이리네이 Irinej. 올해 연세가 물경 90. 한 .. 2020. 11. 21.
말짱 도루묵하다 얻어걸린 6미터짜리 밍크고래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맹비난을 받는 대목 중 하나가 고래사냥을 허용한다는 점이다. 그런 그들도 나름 규제는 있을 법한데 내가 자세히 아는 바는 없다. 고래사냥을 금지한 국제포경규제보호협약 the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Regulation of Whaling (ICRW) 은 1946년 채택되고 한국은 1978년 가입하면서 고래사냥을 불법화했다. 국제법은 국내법에 우선하니 포경 금지와 관련한 국내법은 살필 필요도 없다. 그러고 보면 송창식이 동해로 고래잡으러 가자고 젊은이들을 선동질한 건 저 협약 가입전이 아닌가 한다. 저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대서 무턱대고 일본을 비난하기도 힘든 이유 중 하나는 저 협약이 별로 인기가 없는 까닭이다. 2019년 현재 88개국밖에 가입하지 않.. 2020. 11. 19.
물반 고기반? 악어만 드글드글 "이게 마지막 물웅덩이"…브라질 악어들 떼죽음 위기 송고시간2020-11-19 08:49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판타나우 지역 50년만의 최악 가뭄·잇단 화재로 수난 "이게 마지막 물웅덩이"…브라질 악어들 떼죽음 위기 | 연합뉴스 "이게 마지막 물웅덩이"…브라질 악어들 떼죽음 위기, 김재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9 08:49) www.yna.co.kr 물찾아 저리 몰린 까닭도 있겠지만, 이참에 저 친구들 정체가 드러났으니, 대체 무슨 악어가 저리 많단 말인가? 저렇게 많은 악어가 물속에 드글드글거렸단 말인가? 과당경쟁 일어난 듯한데, 이쯤이면 나와바리 침탈전이 치열했을 법하고 그에 따른 전세난도 심각했을 것이라, 그래 같이 먹고 살라면 공공임대주택도 필요치 아니하겠는가? 저 사태.. 2020. 11. 19.
사유리가 촉발한 아리숑숑 비혼모 되기 한국에선 비혼 임신 불법?…정부 "비혼자 체외수정 불법 아냐" 2020-11-18 17:06 "현실적으론 산부인과학회 지침 등에 의해 병원서 시술 어려울 수도" 한국에선 비혼 임신 불법?…정부 "비혼자 체외수정 불법 아냐" | 연합뉴스 한국에선 비혼 임신 불법?…정부 "비혼자 체외수정 불법 아냐", 신재우기자, 생활.건강뉴스 (송고시간 2020-11-18 17:06) www.yna.co.kr 일본 출신 일본 국적자로 국내서 활동 중인 방송인 사유리가 근자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에서는 결혼한 사람만이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었다" 고 하자 급기야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나서 하는 말이 아이다. 비혼모 될 수 있다. 고 해명했다는데, 요점은 그를 금지하는 .. 2020. 11. 18.
피임주사 놔달랬더니 독감주사 피임주사 대신 독감백신 맞아 임신…미 110억원 배상 판결 2020-11-18 11:13 태어난 여아 선천적 뇌 기형…"병원 지원하는 연방정부에 책임" 피임주사 대신 독감백신 맞아 임신…미 110억원 배상 판결 | 연합뉴스 피임주사 대신 독감백신 맞아 임신…미 110억원 배상 판결, 이영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8 11:13) www.yna.co.kr 출발은 코미디였다. 피임주사 놔달랬더니 간호사가 독감예방 주사를 놨단다. 꼭 그래서라고 볼 순 없겠지만 우야둥둥 임신을 했고 그래서 아를 낳다. 이 정도는 경우에 따라선 그래 이것도 하늘의 계시다. 라고 할 수도 있었을지 모른다. 물론 이것도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한 복잡한 경우의 수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들이 정식 부부였는지 그냥.. 2020. 11. 18.
같은 코로나로 같은날 갔다는 이태리 노부부 코로나19 감염된 이탈리아 80대 노부부 같은날 하늘나라로 2020-11-18 07:15 전성훈 기자 이달 초부터 고열 시달리다 입원…1시간 차로 나란히 눈감아 코로나19 감염된 이탈리아 80대 노부부 같은날 하늘나라로 | 연합뉴스 코로나19 감염된 이탈리아 80대 노부부 같은날 하늘나라로,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8 07:15) www.yna.co.kr 편안한 죽음이 있겠는가? 죽어보지 아니해서 알 수는 없지만 고통 아니겠는가 싶기는 하다. 그래서 저들은 행복할까? 저승이 진짜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같은날 1시간 차이로 갔다는데, 어째 저에 첨부한 사진을 보니 짠하다. 어째 기시감이 좀 있는 듯해서 보니, 김광석이가 리메이크해서 제법 유명해졌고, 그러다가 근자 트로트 열풍에 임.. 2020. 11. 18.
결국 터져버린 코로나팬데믹 신규확진 313명 81일만에 300명대, 지역 245명…3차 유행 현실화(종합) 2020-11-18 09:52 해외유입 68명, 116일만에 최다…누적 2만9천311명, 사망자 총 496명 서울 92명-경기 87명-경북 16명-전남 15명-인천 12명-경남 9명 등 확진 체육시설-산악회 등 일상감염 전방위 확산…어제 1만8천607건 검사, 양성률 1.68% 신규확진 313명 81일만에 300명대, 지역 245명…3차 유행 현실화(종합) | 연합뉴스 신규확진 313명 81일만에 300명대, 지역 245명…3차 유행 현실화(종합), 김예나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1-18 09:52) www.yna.co.kr 이 정권 특징은 책임있는 당국자가 책임있는 발언하면 언제나 그를 배신하는 결과로 응답하는.. 2020. 11. 18.
백신을 향한 Galloping 화이자 "백신 안전기준 충족"…긴급사용승인 신청 준비 2020-11-18 06:58 연내접종 향해 한걸음 더…예방효과 지속기간은 미확인 화이자 "백신 안전기준 충족"…긴급사용승인 신청 준비 | 연합뉴스 화이자 "백신 안전기준 충족"…긴급사용승인 신청 준비, 홍준석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8 06:58) www.yna.co.kr 백신이 속도를 내는 모양이라, 이런 속도전이 부디 제약회사간 과당경쟁에 따른 스피드업이 아니었음 할 뿐이다. 그나마 고무적인 대목은 특정 기업만이 아니라 여러 제약회사가 동시다발로 나선 형국이라는 점이니 저 중에 하나만이라도 진짜 백신이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이 있다. K-바이오, 전 세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생산기지로 떠올랐다 2020-11-18 06:00.. 2020. 11. 18.
흑사병 수준으로 도로 간 이태리 코로나 사망자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다시 급증…"2차 유행으로 9천명 희생" 2020-11-18 02:05 하루 사망자 731명…지난 4월 초 이래 최대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다시 급증…"2차 유행으로 9천명 희생" | 연합뉴스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다시 급증…"2차 유행으로 9천명 희생",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8 02:05) www.yna.co.kr 지난 봄 베로가모 재판이 이태리서 펼쳐지는 모양이라 코로나 사망자가 하루 물경 731명이라니 이 사태 지나면 이태리는 노인이나 기저질환자로 살아남은 이가 없겠다. 희생자 규모가 너무 크다. 하루 칠백명이라니? 내가 다닌 가례국민학교는 전교생이 250명가량이었으니 그런 국민학교가 하루에 세 개씩 전멸하는 셈이다. 하도 많이 죽어가는 통에 .. 2020. 11. 18.
한국은 불법이라서 일본서 정자 받았다는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 정자 기증받아 비혼모 됐다 송고시간 2020-11-16 22:07 김정진 기자 "당당한 엄마 되고 싶었다…아이 낳을 권리 인정해줬으면" 방송인 사유리, 정자 기증받아 비혼모 됐다 | 연합뉴스 방송인 사유리, 정자 기증받아 비혼모 됐다, 김정진기자, 생활.건강뉴스 (송고시간 2020-11-16 22:07) www.yna.co.kr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싱글맘이 있다. 화통하기 짝이 없는 그 분이 맨날 하는 말이 "처녀는 애도 못낳냐"다. 비혼모..저 방송인 사유리가 비혼모라는 말은 싱글맘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 경우 저 경우 다른 점이라면, 사유리는 모르는 남자 정자를 받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저 소식에서 유의한 대목은 "한국에서는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어서 일.. 2020. 11. 16.
약장사의 선두주자 Pfizer가 왜 화이자? 유례없는 영향력을 과시 중인 코로나팬데믹 보건사태 와중에 그 백신 개발에 성금 다가섰다 해서 인구人口에 회자하는 미국 제약회사 Pfizer를 일컬어 한국에서는 '화이자'라 하니, 내가 무슨 제약회사랑 인연 혹은 관심이 깊다 해서 저 친구들 상호를 주목하겠는가마는 나는 저 이름을 흘려가는 바람결에 접할 적마다 중국계 회사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더랬으며, 심지어 그 창립자는 '화자' 아닌가 싶었더랬다. 화이자 화이자 하기에 무슨 저딴 이름이 있나 했으니, 저것이 Pfizer에 대한 표기라는 사실도 근자에 알았다. 화이자건 Pfizer건, 결국 창립자 이름을 딴 회사이겠거니와, 그리하여 비로소 아! 그 창립자가 독일계이겠거니 했으니, 지금은 데어 데스 뎀 덴 der des dem den 딱 하나만 남은 독일어.. 2020. 11. 16.
내년 겨울이면 벗어난다는 코로나팬데믹 코로나 백신 개발사 CEO "내년 겨울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2020-11-15 22:46 바이오엔테크 창업 교수 "사람간 전염 최소 50%로 낮추는 것 가능" 코로나 백신 개발사 CEO "내년 겨울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 연합뉴스 코로나 백신 개발사 CEO "내년 겨울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현혜란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1-15 22:46) www.yna.co.kr 뻥이 아닌갑다. 이 업계 종사하는 지인도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의사한테 들은 소식을 전하면서 진짜로 화이자가 백신 개발에 거의 성공했다는 말을 들었단다. 저에 참여하는 책임자도 저리 인터뷰했다 하니 나름 자신감을 갖고 임하지 않겠는가 한다. 저이가 말한 계획대로 된다면 내년 말엔 코비드19가 잡힌다고 봐야.. 2020. 11. 16.
짚었어야 할 스님 혜민의 문제 (update continues)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송고시간 2020-11-15 11:58 양정우 기자 페이스북에 비판 게시글 여러 건…"기생충·도둑놈" 막말도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저자…2016년 "외국인 스님 '장식품'" 비판 한국 떠나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 연합뉴스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 "혜민스님, 사업자이자 배우", 양정우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11-15 11:58) www.yna.co.kr 언젠가는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나는 봤다. 그것도 심각히 점검해야 할 문제라고 봤다. 내가 보건대 저 혜민 스님 활동이라는 것들이 못내 미심쩍은 구석이 있었으니, 그 수상록인지 뭔지 하는 글들을 언뜻언뜻 지나치며 보았는데, 그 .. 2020. 11. 15.
또 터진다는 Mt. Merapi 므라피 산 ★★★★☆ · 화산 · 인도네시아 www.google.com [특파원 시선]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으르렁'…폭발 예고 송고시간 2020-11-14 07:07 성혜미 기자 2010년 대폭발 이후 가장 큰 움직임…주민 1천여 명 대피 생활 [특파원 시선]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으르렁'…폭발 예고 | 연합뉴스 [특파원 시선]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으르렁'…폭발 예고, 성혜미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4 07:07) www.yna.co.kr Mount Merapi...현지에서 현지인들 발음을 확인하니 므라삐 혹은 므랏삐에 가깝다. 해발은 2천910미터, 9천550피트라 백두산보다 대략 200미터가량 높다. 보는 각도,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참말로 신비감을 자아낸다... 2020.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