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런저런1001

한류? 하면서 다시 오지라퍼로 작년 4월, 연합뉴스에서 한류기획단이라는 요상한 조직이 생기면서 나는 문화부장을 끝내고, 전직이 문화부장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더욱 정확히는 문화부장을 했고, 기자생활 거의 전부를 오로지 문화부 기자로 있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내가 그 핵심으로 거론하는 문화한류를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안다는 착시 현상이 작동해 그 초대 단장이 되어 부임하면서, 나한테 일어난 현상 중 하나가 오지라퍼라 한류 전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이곳저곳을 다시금 기웃할 수밖에 없으니, 이는 실은 나한테는 고통이기도 하거니와, 다른 무엇보다 이 한류를 무엇으로 규정할 것인지와 연동하거니와, 꼭 문화 부문에 국한할 수도 없고, 이것도 장사라면 장사라서, 아무래도 그런 분야로 눈길을 줄 수밖에 없어 좃도 아는 것도 없으면서 .. 2021. 3. 8.
툭하면 마누라 바까제끼는 니컬러스 케이지 니컬러스 케이지, 5번째 결혼…신부는 31살 연하 일본인 정성호 기자 / 2021-03-07 08:59:35 결혼식엔 한국계 세번째 전처도 참석 https://m.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39211080414니컬러스 케이지, 5번째 결혼…신부는 31살 연하 일본인(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영화 ′더 록′, ′페이스오프′, ′내셔널 트레저′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57)가 지난달 일본인 시바타 리코(26)와 결혼했다고 m.k-odyssey.com 언젠간 바꿀 줄 알았더니 벌써 다섯번째라는데 이번에도 얼마나 가겠는가? 내 관심은 아홉번인가 남편 갈아치운 리즈 테일러 기록을 깰 것인가다. 저런 소식 접할 적마다 여러 가지가 .. 2021. 3. 7.
질러갔으나 더딘 경주의 봄 혼자탄 버스 앞좌석에 앉아 경주 시내 들어가며 나캉 언뜻 연배가 엇비슷할 듯한 운전 여사장님과 이캉저캉 얘기 나누다가 창밖으로 스치는 풍광 보니 여직 봄이 더디기만 한지라 그가 이르기를 매화 산수유 생강 정도만 폈고 나머진 아직 기다려야 한단다. 그 여파였을까? 대릉원 지나는데 이 사장님이 오른편 거대 황남대총을 보라하면서 말한다. 저 무덤 있지요? 저 가분데에 몽련이 하나 있는데 꽃이 피가 지깁니데이. 전국에서 사진재잉들 다 몰리와가꼬 난립니데이 말을 끊었다. 아지메 오세유이라고 알아여? 그 인간이 그 모양으로 맹글랐어. 이렇다 할 반응은 없고 계속 목련 얘기다. 왜 경주사람이면 오세윤 이채경을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내도 몰라. 김천가서 물어봐라 김태식 아냐고. 암튼 이른 줄은 알았으나 겨울이 .. 2021. 3. 7.
세계3대영화제 한국영화수상연혁 *** 법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각종 국제영화제 중에서 특히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세 곳을 거론할 적에 베네치아영화제, 베를린영화제, 칸영화제를 말한다. 이들은 영화제 festival이며, 골든글로브니 아카데미니 하는 데는 Awards라 시상식이다. 댱연히 페스티발은 실제 영화상영을 비롯한 각종 행사를 치르는 까닭에 행사 기간이 길며, 어워즈는 서너시간만에 순식간에 상만 주고 치운다. ▲ 2021년 : '인트로덕션'(홍상수) = 베를린영화제 각본상 ▲ 2020년 : '도망친 여자'(홍상수) = 베를린영화제 감독상 ▲ 2019년 : '기생충'(봉준호) =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 2017년 : '밤의 해변에서 혼자'(홍상수) =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김민희) ▲ 2016년 : '아가씨'(박찬욱) =.. 2021. 3. 5.
기생충Parasite 전철 밟는 Minari미나리 'Minari' wins best foreign film at Golden Globes 김보람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1 12:13:48 (LEAD) ′Minari′ wins best foreign film at Golden Globes(ATTN: ADDS comments in paras 4-5, new photo)SEOUL, March 1 (Yonhap) -- The drama film "Minari" about a Korean-American immigrant family was named the best foreign language film at the U.S. Golden Glo ...k-odyssey.com 두 영화가 갈라지는 대목이 저것이다. 기생충은 기생충 Parasite 인.. 2021. 3. 1.
하노이서 조우한 붕어빵 2017년 베트남 하노이에 갔을 적에 어느 길거리서 조우한 붕어빵이다. 이게 웬일이냐 해서 저 처자한테 말을 걸었더니 한국말이 그리 능숙한 편은 아니었으되 한국서 산 적 있다 했다. 그런 경험에서 이 붕어빵이 나름 괜찮다 해서 아마도 기계까지 수입해 저 장사를 하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 팥이 국산보다 양이 많고 훨 나았다. 베트남 사람들도 먹냐 했더니 그렇단다. 물론 두어 봉다리 사서 일행들과 농가묵었다. 요새 같음 내가 지금 연합뉴스 한류기획단장이니 혹 저와 같은 풍광을 마주했다면 좀 다르게 대처하지 않았을까 상상해 본다. 페이스북에서 과거의 오늘을 훑다가 걸린 사진을 보며 씩 웃어 본다. 2021. 3. 1.
개시끼 납치사건에 기자 셋을 동원한 Los Angeles Times Lady Gaga’s dogs recovered, but mystery only deepens about the violent theft Lady Gaga's dogs recovered, but mystery only deepens about the violent theft The mystery over Lady Gaga's stolen French bulldogs and attack on her dog walker deepened even after the dogs were safely recovered. www.latimes.com 요 며칠 내가 관심있게 살피는 외국 소식으로 타이거 우즈 차량전복사고랑 레이디 가가 개시끼 납치사건이 있으니, 그 양태가 어찌 돌아가는지를 살피는 재미도 있다. 전자는 그.. 2021. 2. 28.
몸무게 8.6킬로그램 자이언트 토끼 Pet rabbit weighing 19lbs has free reign of the house, becoming besties with cat George cuddles Mr Bojangles and they watch TV together. metro.co.uk 내가 뭘 잘못 구독을 눌러놨는지, 대중지에 가까운 메트로 신문 주요 뉴스가 시시각각 날아들어 성가시게 하지만, 이것도 적응하니, 제법 쏠쏠한 소식이 있어 요긴하게 활용한다. 조금 전에 느닷없는 뚱땡이 토끼 얘기가 날아든다. 유럽 토끼는 몸무게가 보통 1~2.5 킬로그램이지만 조지 George 라는 이름이 붙은 이 놈은 물경 8.6kg 스모선수급이요, 심지어 지금도 자라는 중이라 한다. 가정집에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모양이라 고양이랑도 잘 어울리.. 2021. 2. 28.
집 떠나면 거지되기는 사람이나 양이나 마찬가지 www.youtube.com/watch?v=Xd9vViq4zR4 이 소식이 그제부터 화제인데 저 몸땡이로 어찌 돌아다녔는지를 모르겠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스모 선수 같았을 텐데 그렇다고 스스로 털을 뽑지도 못할 테니 암튼 죽을 맛이었을 것으로 본다. 홀라당 바리깡질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 모습을 보니 역시 사람이나 양이나 주기발작으로 이발은 해야 한다. 아마 저꼴로 다니니가 관절염 왔을 법한데, 원기 회복 혹은 본래 상태로 돌아가기에는 상당한 시일을 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사람이건 양이건 제집 떠나면 거지다. 사람은 거지 되어 구걸을 하지만, 양은 거지되니 담요를 선물하는구나. 뭐 저라고 집 나가가고 싶어 나갔겠는가 싶다만, 혹 모를 일이다. 치정에 얽힌 원한에서 비롯하는 쌈박질에 집을 뛰쳐나.. 2021. 2. 27.
현대 제네시스 운명은 우즈가 결딴? Is Tiger Woods’ crash bad news or good news for Genesis? It depends What is Genesis? Seems like everyone wants to know By Gary GasteluFOXBusiness Is Tiger Woods’ crash bad news or good news for Genesis? It depends The Genesis car company gained a lot of attention this week in the wake of Tiger Woods' crash in one of its vehicles, but how will the incident affect the brand? www.foxbusiness.com 골프.. 2021. 2. 27.
박물장수 애송哀送하며 말할 것도 없이 21세기 박물장수다. 이것도 전문 매장이 생기는 바람에 점점 설땅을 잃어가거니와 글타해서 무형문화재니 하는 이름으로 현시점에 고정박제할 수는 없다. 그리 흘러갈 뿐이다. 사라짐이 애잔함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거니와 저 목소리 큰 것 중 일부가 무형문화재니 명장이니 하는 이름으로 살아남을 뿐이다. 하긴 북청물장수도 자최를 고했으니 언제까지 한강서 길어온 물을 사서 쓰야겠는가? 보니 댐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 나는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2021. 2. 27.
개도 족보가 있어야, 납치시장에서 버림받는 한국산 똥개 레이디 가가도 당한 '반려견 납치' 막으려면…"SNS 사진 주의" 이재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7 09:41:13 코로나19에 수요 늘면서 절도도 증가…"사진 올릴 때 보호 설정" 레이디 가가도 당한 ′반려견 납치′ 막으려면…"SNS 사진 주의"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소셜미디어에 반려견 사진을 올릴 때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사진에 소유주의 거주지와 같은 개인 정보가 노출되면서 값비싼 품종견의 경우 절도의 표 k-odyssey.com 이 기사를 죽 훑으면서 사람이나 개 사회나 우째 그리 돌아가는 꼴이 같은지. 우선 개시키도 골품骨品이 필요하니, 성골 아니면 진골이어야 한다. 그래야 납치시장에서도 간택받는다. 영국 사례이기는 하나 이 나라에서 작년에 발생한 개 절도가 .. 2021. 2. 27.
Europa League round of 16 draw Round of 16 draw Ajax (NED) vs Young Boys (SUI) Dynamo Kyiv (UKR) vs Villarreal (ESP) Roma (ITA) vs Shakhtar Donetsk (UKR) Olympiacos (GRE) vs Arsenal (ENG) Dinamo Zagreb (CRO) vs Tottenham (ENG) Manchester United (ENG) vs AC Milan (ITA) Slavia Praha (CZE) vs Rangers (SCO) Granada (ESP) vs Molde (NOR) Teams drawn first will play the first leg at home. Fixtures will be confirmed on Friday afterno.. 2021. 2. 26.
정통언론에서는 개무시한 내셔널 인콰이어러 National Enquirer, 골프황제를 붕괴하다 베이조스 사생활 폭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매각 송고시간 2019-04-19 08:00 옥철 기자 트럼프 성관계설 보도권 가진 매체, 공항 가판업체에 팔려 www.yna.co.kr/view/AKR20190419014200075베이조스 사생활 폭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매각 | 연합뉴스베이조스 사생활 폭로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매각, 옥철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19-04-19 08:00)www.yna.co.kr 근자 저 잡지에 관한 소식인데 이후 어찌되었는지는 내가 살피지 아니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를 둘러싼 불륜과 사생활을 폭로했다 해서 명성을 높인 모양인데, 저 미국 타블로이드판 주간지 모회사인 아메리칸 미디어가 내셔널 인콰이어러를 필두로 수퍼마킷 타블로.. 2021. 2. 25.
우즈제국 몰락을 공식화한 2009년 11월 28일 올랜드 집앞 교통사고 우리 공장 한국시각 송고기사를 기준으로 2009년 11월 28일 한국시간 기준, 새벽 04시47분47초에 아래와 같은 소식이 타전한다. 타이거 우즈 교통사고로 중상(1보) (서울=연합뉴스) 프로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미국 언론매체를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이걸 보면 이 교통사고가 애초에는 우주의 목숨까지 위태케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긴박감이 있었지만 이내 사건 자체는 해프닝으로 발전했다. 관련 소식이 전개하는 양상을 보면 04시58분48초에 타이거 우즈 교통사고로 중상(2보) 이라는 제목 현지 경찰 입을 빌려 우즈가 올랜도 인근 아일워스에서 2009년형 캐딜락 스포츠카를 몰고가다 소화전과 가로수를 들이받았다는 것이다. 사고 직후 헬스센트럴병원에 .. 2021. 2. 25.
립스틱을 밀어내고 아이섀도에 landslide victory를 안겨준 팬데믹 코로나에 중국서 립스틱 지고 눈 화장품 대박 https://m.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065585777961436 코로나에 중국서 립스틱 지고 눈 화장품 대박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베이징에서 일하는 30세 여성 양양은 매년 립스틱 3개를 샀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하나도 사지 않았다.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m.k-odyssey.com 새삼스럽지는 않으나 코로나팩데믹은 화장품 시장에 변동을 일으켜 입술을 밀어내고 눈을 앞세운 시대를 개막했단다. 하기사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시대에 립스틱 신겡쓸 겨를이나 있겠는가? 더구나 더 립스틱이 유혈낭자한 마스크를 양산하니 말이다. 덮어버린 facial mask가 유일하게 .. 2021. 2. 23.
일반냉동고 보관도 좋다는 화이자백신, AZ에 몰빵하는 대한민국 화이자 "우리 코로나 백신, 일반 냉동고서도 2주간 보관 가능" 2021-02-20 05:17 당초 '영하 80∼영하 60도 보관하라'던 백신…"영하 25∼영하 15도에도 괜찮다" https://m.yna.co.kr/view/AKR20210220007200091?section=safe/index&site=topnews04 화이자 "우리 코로나 백신, 일반 냉동고서도 2주간 보관 가능" | 연합뉴스 화이자 "우리 코로나 백신, 일반 냉동고서도 2주간 보관 가능", 정성호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20 05:17) www.yna.co.kr 같은 혹은 비슷한 방식으로 제조한 백신인데 모더나쪽은 마이너스 20도라 하고 화이자는 마이너스 70도 혹은 75도라 해서 내가 이상하게 생각은 하기는 했지만.. 2021. 2. 20.
40년 만에 참사로 조우하는 에스키모 얼음집 이글루 igloo 참사 부른 이글루…7살 소년 아빠와 놀다 눈 붕괴해 압사 송고시간2021-02-18 14:42 김유아 기자 15분만에 구출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져 www.yna.co.kr/view/AKR20210218110800009?section=international 참사 부른 이글루…7살 소년 아빠와 놀다 눈 붕괴해 압사 | 연합뉴스 참사 부른 이글루…7살 소년 아빠와 놀다 눈 붕괴해 압사, 김유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18 14:42) www.yna.co.kr 요즘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기사에서 언급한 이글루는 내 세대에는 무척이나 친근한 말이라, 지리 시간에 세계 각지 주거? 형태를 다룰 적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형태였으니, 우리가 배울 때는 알라스카 같은 극지에서 에스키.. 2021. 2. 19.
아래위로 소화한 《용재총화》 요새 이런 세로쓰기는 질겁하겠지만, 난 구닥다리라 그런지 더 친숙하단 말은 못하겠지만 좋기만 하다. 혹자는 일본 스타일이라 하겠지만 우리네 전통의 책 스타일이다. 이젠 안경 아니면 읽을 수도 없지만 씨잘데기 없이 부피만 키우고, 씨잘데기 없는 사진 도판으로 채우는 요새 책들에 견주어 수천만 배 낫다. 이번 설 연휴 김천 사흘을 《용재총화》로 보낸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선 서비스하지 않는 거 보니 이짝에선 손을 안댔나 보다. 얼마전 헌책방서 쌔비온 것으로, 아마 서재 어딘가 같은 판본이 두어 권 더 있으리라 본다. 같은 역본 시리즈로 《담헌서》도 쌔빘다. 원문이 소챕터 말미마다 첨부됐으니 좋고 좋을씨고 (2018. 2. 17) 2021. 2. 17.
독자와 의도 텍스트를 어찌 읽을 것인가?? 나름대로 기준이 있겠지만, 그리고 혹자는 아무 생각없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묻는다. 1. 독자는 누구인가? 2. 저자는 왜 이 글을 썼는가? 작금 드라마로 방영 중인 류성룡의 은 이 핵심을 벗어날 수 없다. 이 두 가지 질문은 곧 서애의 의도를 간파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그 저의가 드러난다. 징비?? 후세의 교훈??? 택도 없는 소리다. 2015. 2. 16 2021. 2. 16.
"온천여행이나 다니세요" "이제 일본 온천여행이나 다니세요" 어디냐는 말에 "이집트" 라고 자랑스레 답장했더니 날아든 reply. (2019. 2. 15) *** 그러고 보니 이젠 효도관광 묻지마관광을 심각히 고려할 나이다. 어차피 백신 뻘짓한 정부 놈들 땜시 올핸 나가긴 글러먹었다. 일찌감치 백신 뿌린 이스라엘 영국 미국은 눈에 띠게 희생자가 줄어가니 저짝은 상반기면 대강 이번 팬데믹 국면 끝내는 게 아닌가 싶다. 우린 지들 공언대로 된다 해도 11월이라네?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