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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당탕 서현이의 문화유산 답사기145

원주 법천사지유적전시관 방문기 사지(寺址), 절터는 공허하다. 그래서 겨울과 더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그런지, 어쩐지 공허한 마음에 무작정 차를 몰아 원주로 향했다. 그리고 궁금했던, 작년 연말에 개관했다는 "법천사지유적전시관"을 찾았다. 원주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28일 개관…"열린 박물관으로 거듭나" | 연합뉴스 (yna.co.kr) 원주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28일 개관…"열린 박물관으로 거듭나" | 연합뉴스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원주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이 오는 28일 개관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www.yna.co.kr 법천사지유적전시관은 법천사지 일원에 자리잡았지만, 거돈사지, 흥법사지도 함께 보존.관리.연구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한다. 향후 세 절터에 대한 관리, 연구가 활발히 진행.. 2023. 1. 30.
2023년 연구직공무원 봉급표 공무원 보수체계는 일반적으로 기본급이라고 불리는 봉급과 각종 수당으로 불리는 부가급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본급은 11개 직종별로 봉급표가 나눠져 있는데, 연구직공무원은 연구관, 연구사 두 직급별로 구분되어 호봉에 따라 기본금액이 정해집니다. 공무원 보수규정 [별표5]에 따른 2023년 연구직공무원 봉급표입니다. *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인사혁신처 사이트(www.mpm.go.kr)를 참조하세요! 2023. 1. 20.
연구직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자격(전공)은 어떻게 될까? 연구직 공무원의 직군은 크게 ‘학예’와 ‘기술’로 나뉜다. 학예직군의 직렬은 다시 4개의 직렬로 나뉘는데 ‘학예연구’, ‘편사연구’, ‘기록연구’, ‘심리연구’로 나뉘며, ‘학예연구’ 직렬은 다시 ‘학예일반’, ‘미술’, ‘국악’, ‘국어’의 4개 직류로 나뉜다. 지자체 학예연구사는 여기서 ‘학예일반’ 직류의 학예연구사에 해당한다. 학예연구사와 큐레이터 - 학예연구사와 큐레이터 ‘학예연구사’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아마 ‘박물관’ 또는 ‘미술관’일 거다. 근데 지자체 학예연구사가 직업인 나는 박물관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 내가 주로 하는 업무는 문화재 발 historylibrary.net 그리고 특수한 분야(예를 들면 수중발굴 등) 일부를 제외하고, 학예일반 직류의 학예연구사 채용 공고를 기준으로 .. 2023. 1. 17.
2023년도 경기도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 안내 매년 학예연구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학예연구사분들은 연초에 올라오는 시험공고를 초조하게 기다리게 됩니다. 2022년 12월에 이미 2023년도 경기도지방공무원 임용시함 일정이 미리 공지되었는데, 연구직은 경채 시험에 해당되며, 학예연구(학예일반) 분야는 작년 기준으로 볼 때 2회 경채시험 일정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임용 지역과 인원은 2월 공고를 기다려야 하지만,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대략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올 해 시험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https://www.gg.go.kr/bbs/boardView.do?bIdx=63873520&bsIdx=585&menuId=2423 시험공고(공개경쟁임용) | 시험공고 | 공.. 2023. 1. 17.
용인 서리 고려백자요지의 과거와 현재 지난 12월 22일, '용인 고려백자요지의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가 용인문화원, 경기학회,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 공동주최로 개최되었다. 약 20일 전에 이번 학술대회에서 '서리고려백자요지 정비사업 운영 현황과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의뢰받았다.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학술적 가치에 대한 부분은 다른 발표자가 맡기로 하였으므로, 이번 발표에서는 학술적 가치와 의미, 중요성보다는 그동안의 조사, 정비 과정과 앞으로 정비 방향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일제강점기 ~ 1990년대 유적 변천 과정] 용인 서리고려백자요지는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일본인 학자 아사카와 노리타카(淺川伯敎, 1884∼1964)에 의해 발견되었다. 아사카와 노리타카는 일본의 조각가로 동생인 아사카와 다쿠미.. 2022. 12. 24.
진정한 전문가로서 학예연구사 전성시대를 기다리며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68495 [학예사 기고] 진정한 전문가로서 학예연구사 전성시대를 기다리며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 ‘전문가 시대’라는 말이 있다. 전문가란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다. 쉽게 말하면 해당 분야에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바 www.joongboo.com ‘전문가 시대’라는 말이 있다. 전문가란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다. 쉽게 말하면 해당 분야에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그 분야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그 분야에서 그에 걸맞는 대우.. 202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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