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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1248

툭하면 뽀사지는 석고, 쪼존한 이태리박물관 뭐 몰카 보니 나폴레옹 여동생 석고상 발꼬락이 왜 뽀사졌는지 알겠다. 오스트리아에서 관광왔다는 이 남성, 보아하니 덩치가 아주 커서 배는 나보다 더 나왔으니, 저런 덩치에 저 포즈 숭내낸다고 했다가 궁댕이로 발꼬락을 뽀순 모양이다. 뭐 뽀술 수도 있지, 그거 뽀샀다고 무슨 대수라고 박물관은 왜 난리블루스를 쳐대는지 이해는 한다. 그래야 지네들 책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기 때문이다. 석고? 안봐도 비됴라, 잘 뽀사진다. 그렇게 뽀사진 데는 언제건 수선을 하면 된다. 뽀사진 거 도로 붙이면 될 일이지 뭐 수배령까지 내려서 난리 법석을 친단 말인가? 伊박물관서 사진찍다 200년된 조각상 파손 관광객 "몰랐다" 발뺌 | 연합뉴스伊박물관서 사진찍다 200년된 조각상 파손 관광객 "몰랐다" 발뺌, 전성훈기자, 국제.. 2020. 8. 6.
탄자나이트 돌삐 주서 떼부자 됐다는 탄자니아 올해만 3번 터진 잭폿…탄자나이트 캔 광부 60억 벌어 | 연합뉴스 올해만 3번 터진 잭폿…탄자나이트 캔 광부 60억 벌어, 김유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8-04 17:11) www.yna.co.kr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해라? 넘버 쓰리가 신봉하는 절대신 최영 장군께서 이리 말씀하셨다지만, 장군은 몰랐다. 돌빼가 황금보다 비싸다는 사실을. 하긴 뭐 알고서 저리 말씀하셨을 수도 있으니, 그 내막은 미지未知로 돌려두기로 한다. 재수가 옴까지 붙어오면 이를 우리는 대박이라 한다. 대~~~박! Tanzanite...난 첨에 이 광물이 타잔이 쓰다 버린 돌삔 줄 알았다. 한데 이 돌삐가 값이 수월찮은 모양이라 금이랑 비교하면 어떤지 모르겠지만, 6.3㎏짜리를 200만달러(약 23억8천만원)에 받고.. 2020. 8. 5.
반복하는 역사, 임시공휴일 [연합]정부, 8월14일 임시공휴일 지정…14∼16일 사흘연휴(속보) 페이스북에서 과거의 오늘을 훑다보니 2015년 오늘 8월 4일 이런 소식이 뜬다. 박근혜 시절이다. 아, 누가 이 카드를 살렸구나. 문재인정부도 광복절이 포함된 이번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이미 예고한 상태다. 내수경기 진작을 내세워서 말이다. '내달 17일 임시공휴일 효과'…국내호텔 예약 9.2배 증가 | 연합뉴스'내달 17일 임시공휴일 효과'…국내호텔 예약 9.2배 증가, 홍유담기자, 생활.건강뉴스 (송고시간 2020-07-31 11:17)www.yna.co.kr 2020. 8. 4.
문 여는 지중해 해저박물관 2천400년전 난파선이 박물관으로…그리스 첫 수중박물관 개관 | 연합뉴스2천400년전 난파선이 박물관으로…그리스 첫 수중박물관 개관,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8-03 06:31)www.yna.co.kr 어찌된 셈인지 해저발굴은 언제나 보물선 발굴이라는 말로 등치되곤 했으니, 이런 흐름이 21세기 넘어와서도 바뀌지는 아니해서 언제나 한국 해저발굴도 우와!!! 하는 찬성을 거듭거듭 자아낸다. 그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이제는 침몰한 고대 선박을 고스란히 바닷속으로 기어들어가 감상하는 시대가 열린 모양이라, 우리 공장 로마 특파 전성훈이가 요새 문화재에 재미를 붙였는지 제법 쏠쏠한 재미를 주는 소식을 자주 전한다. 여담이나 이래서 나는 로마와 카이로 특파원은 문화부 출신 기자, 특히 문화재라.. 2020. 8. 3.
석고상 발꼬락 두 개 뽀샀다고 지명수배? 伊박물관서 유럽관광객이 '셀카'찍다 200년된 유명 조각상 파손 | 연합뉴스伊박물관서 유럽관광객이 '셀카'찍다 200년된 유명 조각상 파손,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8-02 21:25)www.yna.co.kr 뭐 그럴 수도 있지 쪼존하게 산 사람도 아니요, 덧붙여 딱풀로 붙이면 될 것을 석고상 발꼬락 두 개 뽀샀다고 난리를 친 모양이라, 내 보기엔 지들 책임회피를 위한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암것도 아닌 일로 호들갑 떠는 모습을 보니 현장에 있었어야 할 경비원 혹은 직원들이 아마도 노가리 깐다고 자리를 비운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언론플레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한 그런 느낌이 짙다. 이태리 현지보도와 우리 공장 로마 특파 전언을 종합할 적에 사건은 이태리 북부 포사노박물관 P.. 2020. 8. 3.
집중호우 참상을 증언하는 머드팩 염소 '산사태에 집 잃은 염소들' (충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2일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충북 충주시 앙성면 산사태로 파손된 축사에서 염소가 흙을 뒤집어쓴 채 피해 있다. 2020.8.2 **** 이번 중부지방을 덮친 집중호우 참상을 이토록 생생하게 전하는 장면 있을까 싶다. 보도로 보아 갇힌 축사가 산사태를 만나는 바람에 겨우 목숨을 건진 염소들일 것이다. 보이 새끼 같다. 염소들은 워낙 날쌔서 위험은 감지하고 잘 피하는 편이고, 워낙 벼랑을 잘 타지만, 축사에 갇혀선 별 수가 있겠는가? 사태가 덮치면서 축사가 파괴되는 와중에 기적으로 탈출했을 것이다. 2020. 8. 2.
FA컵 우승, 간만에 전하는 아스널 소식 아스널 소식을 전하기가 얼마만인지 모른다. 그도그럴 것이 좋은 소식이라곤 없었으니 말이다. 20여년 철권통치를 구가한 아르센 벵거 체제가 막을 내리면서 그 집권 말기에 시작한 붕괴 조짐은 좀처럼 회복기미가 없어 그 후임 에머리 체제는 더욱 나락으로 곤두박질하더니 마침내 1년 반만인가에 붕괴하고 만신창이가 난 구너스는 에버튼을 거쳐 말년을 아스널에서 선수생활을 하고는 펩 과디올리나를 보좌해 맨시티 코치로 가 있던 아르테타를 긴급수혈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아르테타도 급한 불을 끄지는 못했으니 겨우 하루하루를 막는데 급급하다가 챔스티켓을 보장하는 리그 4위권은 고사하고 유에파컵EUFA CUP 티겟 확보에도 실패하는 순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하고 말았다. 아스널이 저번주에 막을 내린 2019-20 프리미어리그 정.. 2020. 8. 2.
예고대로 성화 천막 가린 모스크 하기아 소피아 성소피아 '모스크'…이슬람 명절에 무슬림 수천명 운집 | 연합뉴스 성소피아 '모스크'…이슬람 명절에 무슬림 수천명 운집, 김승욱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7-31 22:11) www.yna.co.kr 무슬림 세속주의를 버리고 무슬림사회로의 변화를 선언한 에르도안 터키 정부가 그 일환으로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하기아 소피아 Hagia Sophia 를 박물관 지위를 박탈하고 모스크로 전환하는 혁명을 단행했거니와, 아야 소피아 Aya Sophia 로도 일컫는 이 하기아 소피아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못내 궁금했거니와, 그 변화 일단을 공개했으니 무슬림 명절로 꼽히는 이드 알 아드하(희생제)에 즈음해 무슬림들이 이곳에 운집해 그 행사를 집행했다는 소식을 이스탄불 주재하는 우리 공장 특파원이 타전했으니, .. 2020. 8. 1.
북한인권운동 대부 윤현 목사 추모집 故윤현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1주기 추모집 발간 | 연합뉴스 故윤현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1주기 추모집 발간, 박수윤기자, 북한뉴스 (송고시간 2020-07-28 07:00) www.yna.co.kr 그저께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영자 사무국장이 전화를 주셨다. 책이 나왔으니, 들고 가겠다고 했다. 몇 권 필요하냐기에 두 권을 부탁드렸다. 한 권은 내가 소장하기 위함이고 다른 한 권은 북한 문제를 전담하는 한반도부에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장용훈 부장께 헌납하면서 관련 기사화를 부탁했다. 그 기사가 첫머리에 링크한 저 기사다. 저 기사를 보면 이런 구절이 있어, 부끄럽게도 내가 필자라는 이름을 올렸음을 본다. 칼 거쉬먼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NED) 회장, 북한 정치범 수용소 폐지를 위한 일본 시.. 2020. 7. 29.
Underwater Excavation Begins in Jindo Island On the 28th,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aritime Cultural Heritage (NRIMCH) started the 7th underwater excavation survey in the sea area around Jindo Myeongnyang Daecheop-ro Road in Jindo Island located in the southwest of the Korean Peninsula. This area is about 4km southeast of Uldolmok, famous for its water current, and is the place where the Sambyeolcho Rebellion army in the Goryeo D.. 2020. 7. 29.
날로 먹던 경기도박물관장이.. 경기도박물관 이 리뉴얼을 마치고 8월 4일 조심스레 재개관을 합니다. 모두 어려운 여건이지만, 박물관에서 잠시 쉬어 가시기를.. 미안했던가 보다. 관장 취임 이래 박물관 개장은 꼴랑 한달인가 얼마인가 하고는 문을 꽝 닫아 날로먹는 관장이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김성환. 그가 간쪼로 있는 경기도박물관이 기나긴 휴면 동면 끝내고 이제야 문을 연단다. 2019년 7월 14일 공모 형식 빌려 경쟁자들 깔아뭉개고 취임 이래 박물관 딱 한달 반 굴리고는 같은 해 9월 1일 전면 리모델링을 빙자해 폐관한 이 박물관이 전면 리모델링해 다시 태어난다.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한달전쯤 둘러보았는데 천지개벽하는 중이었다. 전시공간을 왕창 넓혔고, 요새 추세에 맞게 천장을 다 뜯어제꼈다. 그래서 이전 이곳에 익숙한 이들은 전.. 2020. 7. 28.
Embracing the Western-Style Porcelain in the Joseon Royal Court 프랑스 대통령이 고종에게 선물한 도자기 첫 공개(종합) | 연합뉴스 프랑스 대통령이 고종에게 선물한 도자기 첫 공개(종합),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7-28 14:07) www.yna.co.kr New Era of The Royal Ceramics Embracing the Western-Style Porcelain in the Joseon Royal Court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Director Kim, Dong-young) is just a few steps away from the subway line 3, Gyeongbokgung Palace station. The Museum, closed since May as part of a .. 2020. 7. 28.
탈북자에 코로나 책임을 거론한 김정은 김정은, 최대비상방역체제 채택…"코로나 의심 탈북민 귀향"(종합) | 연합뉴스 김정은, 최대비상방역체제 채택…"코로나 의심 탈북민 귀향"(종합), 배영경기자, 북한뉴스 (송고시간 2020-07-26 07:18) www.yna.co.kr 모든 권력은 그 권력 내부에 초래하는 위기를 우선은 외부로 돌리기 마련이라 그에서 북한 역시 단 하나의 예외도 용납치 아니한다. 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개성시에서 악성비루스(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월남 도주자가 3년 만에 불법적으로 분계선을 넘어 7월 19일 귀향하는 비상사건이 발생하였다" 하면서, 문제의 탈북민은 3년 전 한국에 입국했다가 지난 7월 19일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갔는데, 그가 코로나19 의심 환자라고 한다. 이 보도를.. 2020. 7. 26.
Gyeongbokgung Palace, Seoul Geonchunmun, or the East Gate of the palace 장맛비 오락가락하는 군데군데 하늘 역시 변비에 거렸다가 관장을 했다가를 반복한다. 누군가 가그린 하늘에 뱉었나 보다. 2020. 7. 24.
섬마을 비름빡 뜯기 2차 부산물은 한시漢詩 태안 고가(古家) 벽지서 조선 한시…수군 일상·인명희생 다뤄 | 연합뉴스 태안 고가(古家) 벽지서 조선 한시…수군 일상·인명희생 다뤄,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7-23 11:43) www.yna.co.kr 지난달에 서산 태안 앞바다 섬 가운데 하나인 진신도에 버려진 옛집에서 조선시대 수군 예비역 명단이 적힌 군적부軍籍簿를 찾아냈다 해서 제법 재미를 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연구소가 수중발굴하러 보냈더니 아예 이참에 도서문화 육상조사로 재미를 더 보겠다는 심산인지, 가옥철거업 허가증까지 발급받고서는 이짝 조사에 더 매진키로 한 모양이라 이번에는 군적부를 찾아낸 같은 폐가에서 당시 함께 찾아낸 한시 3편이랑 철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수습한 다른 한시 등 문자자료를 공개했다 .. 2020. 7. 24.
연간 백억 가까이 땡겼다는 동네신문 NYT 사장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변신 이끈 톰슨 퇴진…40대 여성 CEO 발탁 | 연합뉴스 뉴욕타임스의 디지털 변신 이끈 톰슨 퇴진…40대 여성 CEO 발탁, 강건택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7-23 05:32) www.yna.co.kr NYT. New York Times 약자라, 이 친구들은 사는 시간이 여러 개라 그런지 신문지 이름에다가 Times를 많이 쓴다. 뉴욕타임즈가 뭐냐? 뉴욕 지역을 주무대로 삼는 지역 일간지다. 간단히 말해 지역신문이다. 내 고향 김천에 무슨 신문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김천으로 치면 김천일보다. 이들이 평생 맞수로 삼는 WP, 곧 Washington Post는 설립자가 우체부라서 이런 이름을 골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친구는 워싱턴을 무대로 삼는 지역일간지다. 뭐 화성돈이야.. 2020. 7. 23.
Hwangnyongsa Temple revived with digital augmentation technology 증강현실(AR)로 되살아난 신라 최대 사찰 '황룡사' | 연합뉴스 증강현실(AR)로 되살아난 신라 최대 사찰 '황룡사', 임동근기자, IT.과학뉴스 (송고시간 2020-07-22 09:00) www.yna.co.kr Digital restoration of structures of Hwangnyongsa Temple, the largest temple of the Silla Dynasty - Digital restoration of the Middle Gate and Roofed Corridor by NRICH - Korea's first ever life-size digital restoration of a historic site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 2020. 7. 22.
삼협三峽, 지구의 배꼽 [르포] 중국 '물과 전쟁' 최전선 싼샤댐 가보니…긴장 최고조 | 연합뉴스[르포] 중국 '물과 전쟁' 최전선 싼샤댐 가보니…긴장 최고조, 차대운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7-22 05:05)www.yna.co.kr 난 이 삼협三峽이란 데를 가 본 적 없다. 간다간다 벼르기만 하다가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말았으니, 내가 간다간다한 까닭은 이곳을 소재로 삼은 시가詩歌가 《초사楚辭》 이래 중국문학에선 넘쳐나는 까닭이다. 태백 이백한테도 이를 소재로 한 명편이 있는 줄로 안다. 삼협三峽이란 글자 그대로는 세 협곡이라는 뜻이다. 峽협이라는 글자를 보면 글자 뜻을 표시 제한하는 부수자는 山이요, 그 발음을 표시하는 부분은 夾협인데, 한자는 조어 원리가 조금 독특해서 발음을 표시하는 부분이 때로는, 아니 아.. 2020. 7. 22.
웨슬리 스나입스는 장인상 당하고, 음란앵커 김성준은 법정에 웨슬리 스나입스, 장인 故박철PD에 "영원한 거장 아버님" | 연합뉴스 웨슬리 스나입스, 장인 故박철PD에 "영원한 거장 아버님",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7-21 08:26) www.yna.co.kr 한국인 사위가 헐리우드에 몇 있는 것으로 아는데 웨슬리 스나입스도 개중 한 명이라, 이 친구들은 이혼을 밥 먹듯이 하는지라, 여전히 한국의 사위인지, 아니면 한국의 사위였는지를 내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이번에 그의 장인이 세상을 버렸다 해서 추도문을 올린 걸 보니 전자인가 보다. 이 친구 말고도 뭐더라?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주연배우 니컬러스 케이지도 아마 한국사위 아니었던가 싶고, 할배 영화배우 우디 앨런은 한국에서 입양한 전처인지 동거인인지 수양딸 순이 프레빈과 염문이 나서 결혼까지 .. 2020. 7. 21.
하룻밤에 단독 2유로, 관광객 유치 안간힘 이태리 어느 마을 '하루 숙박비 단돈 2천700원'..관광객 유치에 사활 건 이탈리아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타격을 받은 이탈리아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심지어 남부의 한 작은 마을은 관광객 확�� news.v.daum.net 오죽이나 절박했음 이러지 싶다. 그러거나 말거나 갈 수가 있어야 말이지. 나도 가고 싶어. 단돈 2유로. 배우 김영철이 친구 만났다 좋아할 듯하다. 얘기인즉슨 이렇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건사태 와중에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州 살레르노 프로빈차 Provincia에 있는 '산 마우로 라 브루카'라는 인구 500명 남짓한 작은 마을이 이번 9월 말까지 공공건물 방을 관광객한테 .. 2020. 7. 21.
Gyeongbokgung Palace, Seoul 변비 막판 몰린 소 똥꾸녕 모양한 하늘이라 적당한 기온에 빛이 없으니 살 만하다. 열었으되 사람이 없다. 뜨겁지 아니한데 사람이 없다. 삐딱선 타고 고개 돌리고선 무념무상 오가는 사람 물끄럼할 뿐 2020.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