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 THESIS/Photo News

차장 뚫은 법등法燈 부처님 손바닥이라더니 이 양반도 오지랍대마왕이라 차장 뚫고서 법등이 안절벨트 맸다.
페이즈원 회고전 참 간난이 많다. 큰맘 먹고 투자한 페이즈원 시험 구동 나갔다가 남산 탑골 계곡에서 배얌한테 물렸다. 다행히 독이 없는 놈이라 큰 탈은 없었다. 그때 이 사건을 접하곤 나는 이리 적었다. "대박 치리라." 아마 공주 어느 현장이었나 본데 삼각대 자빠지는 바람에 널찐 페이즈원 캐머라가 전치 8주 중상을 봤다. 직후 페이즈원은 덴맠 본사로 긴급 후송되어 전신 마취 대수술에 들어갔다. 그래도 황룡사지 목탑터 너머 선도산 일몰은 기억하지 않겠는가? 페이즈원으로 담은 황룡사 일몰은 그만큼 황홀했으니 버닝썬도 따르지 못할 환락이었다.
나와바리 쟁탈전..농가무 작년 여름 어느날 시흥 관곡지에서 있었던 코스모스 쟁탈전이다. 나비가 이겼는지 벌이 승자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피비린내가 진동했다는 후문은 있다.
Nirvana 황룡사 중천을 지난 해가 서쪽 선도산 너머로 진다. 반세기 이승을 딩굴며 난 무엇을 남겼을까? 아니 남겨야 했을까? 空手로 왔다 空手로 갈 뿐이다.
Mangwolsa Temple at Mt. Namhansan On the Birthday of Buddha 남한산성 망월사 /南漢山城望月寺
Home Home Sweet Home
Adada vs. Ophelia 아다다가 오필리아를 만나 머리 끄덩이 잡고 싸왔다.어느쪽 꽃이 많이 떨어졌냐 계산해 승부를 가렸다.(May 4, 2016)
목은영당牧隱影堂, 목은초상 PORTRAIT OF Lee Saek 종로구 수송동 목은영당牧隱影堂 아침이다. 목은영당은 고려말 목은 이색李穡(1328~1396)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이다. PORTRAIT OF Yi SAEK (이색, 李穡) Treasure No. 1215 Yi Saek ( or Lee Saek, 1328-1396), whose penname was Mogeun, was a great scholar-official in the closing days of the Goryeo period(918-1392). According to a note by Ho Mok (허목許穆), a 17th century scholar there were two portraits of Yi Saek, one in official uniform and the other in 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