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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Weird & Eccentric12

전철 환승하고 노약자석 차지한 홍콩 멧돼지, 낄낄대며 내 족제비를 생각한다 홍콩서 전철 타고 바다 건넌 새끼 멧돼지 화제 | 연합뉴스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홍콩에서 작은 새끼 멧돼지 한 마리가 혼자 전철을 타고 바다를 건너 화제가 됐다. www.yna.co.kr 제목을 보고는 설마? 했지만, 그에 내장한 동영상을 보니 진짜인갑다. 이 친구가 태연히 전철 환승까지 하고는 서울로 치면 유유히 한강을 건너 여의도까지 간 셈이다. 어찌하여 환승까지 했는지, 훈련을 그리 받았는가 싶다가도 동영상 보며 낄낄 웃음 주니, 그래 도마 대신 살려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기는 하지만, 인근 공원에 방사됐다는데, 그 공원은 뭔 죄냐? 틀림없이 아작을 낼 터인데 말이다. 그만 좀 쳐먹어대시고 적당히 사람들이 주는 것이나 받아자시면서 편안히 여생을 보내시다가 편안히 가셨으면 한다. 보니 .. 2021. 6. 19.
석탈해? 석탈자? 갠지스강 떠내려오는 나무상자 열었더니... 강가 나무상자서 아기 울음소리…印뱃사공, 생후 21일 여아 구해 송고시간2021-06-17 21:05 김영현 기자 갠지스강에서 극적으로 발견…남아 선호 문화 때문에 버려진 듯 강가 나무상자서 아기 울음소리…印뱃사공, 생후 21일 여아 구해 | 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갠지스강에서 나무상자에 담겨 떠내려가던 생후 21일 된 여자 아기가 한 뱃사공에 의해 극적으로 목숨을... www.yna.co.kr 제목과 부제목만으로 뉴델리 발 우리 공장 특파 저 보도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분명하다. 힌두어로는 강가 라 부르는 갠지스 강물을 떠내려오는 나무상자를 열었더니만, 태어난지 불과 삼칠일 된 여자아이가 있어 보호시설로 보냈다는 것이다. 부러 버린 것이 분명했으니, 상자에 아이 이름과 태어난.. 2021. 6. 17.
송장 되어 마누라 죽이기 범인으로 검거됐다는 양놈 남편 44년 전 등에 총 맞아 숨진 여성…범인은 남편이었다 송고시간 2021-06-17 17:00 노재현 기자 작년 10월 새로운 단서 나와 수사 급진전 용의자는 보석금 내고 풀려난 상태 44년 전 등에 총 맞아 숨진 여성…범인은 남편이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미국의 70대 노인이 44년 전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다. www.yna.co.kr 이런 소식을 접할 적마다 누구나 그새 무슨 변동이 있었기에 44년 만에 범인을 밝혀낼 수 있었던가다. 그에 대해 해당 미국 경찰은 침묵하면서 다만 "초기 수사와 결합한 새로운 정보가 (베가스) 검거에 도움이 됐다"고만 밝혔다고 했지만, 짐작이 어렵지는 않으니, DNA 검사와 같은 새로운 수사기법 도입에 말미암았으리라. 비근한 국내 사례로 .. 2021. 6. 17.
어째 점점 사기행각을 향해 가는 남아공 열쌍둥이 세계 최초 열쌍둥이 미스터리…아빠도 "아직 아기들 못 봤다" 송고시간2021-06-16 17:02 박대한 기자 아기 사진·병원 기록 확인 안돼 가족은 며칠 전 산모와 아기들 실종신고 문화적·종교적·건강상 이유 추정도 세계 최초 열쌍둥이 미스터리…아빠도 "아직 아기들 못 봤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지난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30대 여성이 열쌍둥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기의 사진이 공개되지 않고 병... www.yna.co.kr 나 역시 이 소식을 이곳 블로그를 통해 전했거니와, 한데 흘러나오는 소문을 종합하면 어째 영 사기 혹은 가짜뉴스라는 생각을 짙게 한다. 아마도 그 한 달 전에 있었던 모로코 아홉쌍둥이 출산을 염두에 둔 모종의 포석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인다. 만.. 2021.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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