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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의 사람, 질병, 그리고 역사

미니심포지움: Topics of Paleopathology and Osteoarchaeology in South Korea

by 응도당 2022.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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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가 늦었습니다만, 지난 8월 4일, 서울의대에서 고인류학 및 고병리 관련 심포지움이 있었습니다.

좌장은 미국 아리조나주립대 석좌교수 Jane Buikstra 교수가 맡아주셨고, 심포지움 조직은 단국대 김명주 교수와 제가 담당하였습니다.

우리 연구진 국제적 역량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그 격차는 매우 작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이 내용은 추후 영어권에서 단행본으로 출간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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