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간평한다.
자루 달린 삼국시대 도끼는 실물로는 처음이 아닌가 한다.
저 자루는 분석하면 나오겠지만 보통은 참나무나 노간주 나무, 혹은 복숭아나무 같은 단단한 활엽수로 만든다.
코뚜레는 보통 노간주 나무 가지를 잘라 내고 벗겨서 불에 구워 구부린다. 이 경우 무엇으로 나올지 모르겠다.
삼태기는 뭘로 짯는지 모르겠다.
보통 이런 성과 나오면 농업사라 해서 농사는 한 번 제대로 지어보지도 않은 교수 나부랭이들 부르지만, 이런 자리는 70대 이상 농민들을 모셔야 한다.
그들 목소리를 들어야지 암것도 모르는 무지렁이 교수 나부랭이로 무얼 하겠다는 건가?
토기? 이 또한 교수 나부랭이가 뭘 안단 말인가?
부엌일에 이골이 난 70대 이상 노회한 할매들 불러야 한다.
반응형
'NEWS & THES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충주 장미산성 9단 나무 탱크에서 코뚜레 (0) | 2026.09.01 |
|---|---|
| 텐 미니츠 이효리도 울고 갈 스페인 박물관 도둑님들, 4분 만에 털어 (0) | 2026.09.01 |
| 정원사가 덴마크 최대 바이킹 시대 은괴 발굴, 도기 항아리에 담긴 18.5kg (0) | 2026.09.01 |
| 노르만 정복 시대 남성 얼굴 디지털 복원 (0) | 2026.09.01 |
| 영국 정부, 9,720만 달러짜리 렘브란트 그림 일시적 수출 금지 명령 (1) | 2026.08.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