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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분이다.
이 박물관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페루 고고학 흐름을 한 눈에 요약할 수 있고 전시 수준은 매우 높다.
다만 관객에 대한 배려가 좀 약하다.
설명이 불친절한 감이 있다.
2. 직물 전시가 매우 많다. 무덤에서 미라와 유물이 많이 나온 때문일 것이다.
직물 추정 연대도 매우 올라가 2000년이 넘게 된 것도 꽤 있어 보였다.
3. 미라가 발견된 무덤을 통째로 옮겨온 전시가 있다.
인류학이라는 이름이 박물관 이름에 포함되어 있듯이, 인류학 관련 전시도 꽤 있다.














이처럼 전통 직물 전시가 대단히 많다.
연대도 많이 올라가는 것들이었다.






이것으로 이 박물관에 대한 설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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