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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한중일 동아 3국 지식인 사회가 갈구하는 군림 폭압의 욕망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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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어느 매체가 수록한 중국 고고학도 왕웨이王巍 소개 장면 중 하나라 

이 폼 볼수록 웃기는 게

왜 동아시아 3개국, 곧 한중일 지식인 사회에서는 저 개 똥폼으로 꼭 사진을 찍느냐 이거다. 

나도 한 번 따라해 봤다. 



 
 저게 어디서 흔한가 하면 무슨 기념논총에서 꼭 빠지지를 않아서 
뒤에 책이 가득한 서재를 배경으로 꼭 저 모양이라

더 웃긴 건 인문학도의 경우 꼭 조선왕조실록 영인본 펼쳐 놓고 개쑈를 해댄다. 

뭐 제대로 읽지도 않았을 실록이 무슨 죄라고 실록을 펼친단 말인가?

나 공부 많이 했다!

단순히 이 의미겠는가?

나는 저 개똥폼에서 군림 폭압의 그림자를 본다. 

훈시라는 거울 말이다. 

난 많이 배웠으니 무식한 너희는 나한테 훈시를 듣고 따라야 한다!

이 욕망의 표출 아니겠는가? 

 

마이크라는 요물, 폭압의 다른 이름

https://historylibrary.net/entry/myke

 

마이크라는 요물, 폭압의 다른 이름

말 나온 김에...저 괴물 없이는 단 하루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족속으로 다음 둘이 그 대표라1. 정치인2. 선생, 특히 교수이 놈들은 마이크 없이 살 수 없다.선생 중에선 이상한 차별이 있어 평

historylibra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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