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산청 발표 공식 자료에 의하면 2025년 경복궁 연간 관람객은 688만 6,650명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발표에 따른 같은 해 연간 관람객은 6,507,483명이다.
이 얼마나 웃기는 뻥튀기인지 단박에 드러난다. 일개 박물관 관람객이 경복궁과 맞먹는다?
두 통계치 사이에는 신뢰성이라는 측면에서 엄청난 괴리가 존재한다.
궁궐은 애누리 뻥튀기가 있을 수가 없다. 무료 관람이건 뭐건 모조리 티켓팅을 하고 들어가야 하므로 국가유산청에서 조작을 하지 않는 한(조작했다가는 모가지가 달아난다) 한치 오차가 있을 수가 없다.
반면 박물관 관람객은 무엇보다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저런 수치를 대는지 알 수가 없다.
물론 특별전 관람 같은 경우 티켓팅을 하므로, 박물관 공식 입장객에서 유일하게 근거를 갖춤한 관람객은 딱 이것 뿐이다.
나머지는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저를 뻥튀기를 해대는지 알 수가 없다.
뭐 들리는 말로는 사람 세는 자판기 같은 것이 있어 그걸로 자동집계한다 그러는데,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 수가 없고, 또 한 사람이 계속 들락날락하면 그때마다 친절하게 다 관람객 숫자에 계상이 된다.
확실히 이전보다 박물관 관람객 쪽수가 많아졌다는 징후는 분명하나 도대체가 있을 수 없는 수치라, 650만?
단순 계상으로 단 하루 휴관 없이 연중 매일 개관한다 했을 적에 하루 2만 명이 들어와야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25 시즌 프로야구(KBO 리그) 정규시즌 연간 총 관중 수는 1천231만 2,519명이다.
이 수치 역시 고궁 관람객 숫자만큼이나 티켓팅을 하고 들어간 숫자라 뻥튀기가 있을 수가 없다.
믿기는가? 일개 국립박물관 관람객 숫자가 저 프로야구 관중 절반이라는 사실이?
입만 열었다 하면 구라인 어느 영감이 관장으로 가더니, 그 박물관이 구라만 늘었다.
연간 650만 명이라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개사기 행각이다.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세계 3위? 그 웃기는 헛소리에 대하여
https://historylibrary.net/entry/National-Museum-of-Korea-annual-visitors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세계 3위? 그 웃기는 헛소리에 대하여
사기도 적당히 쳐야 한다.이 웃기는 작태들을 보면 국가기관에서 저리 사기를 백주대낮에 버젓이 치는 장면을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저놈들은 요새 중국도 다녀오지 않은 우물안 개구리다.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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