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구령3 장구령 명시 "해상생명월海上生明月"은 누구를 위한 헌시? 그의 부인 묘비명 첫 공개, 고고학적 미스터리를 밝혀내다(베이징청년보北青网, 2026년 8월 9일 13시 42분) 당나라 시인 장구령张九龄이 쓴 "바다에 밝은 달이 뜨면, 하늘 끝에서도 이때를 함께 하리라[海上生明月,天涯共此时]"는 누구를 향한 그리움일까? [아래 구절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 떨어져 있는 사람도 이 순간을 나랑 함께 하리라 라는 정도의 의미다. 시 전편은 아래 붙였다.] 최근 광동성 소관시박물관韶关市博物馆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 순간을 함께하리니 - 장구령의 시적 삶[天涯共此时——张九龄的诗意人生]" 전시회가 개막했다.이번 전시회는 섬서성 서안西安 장안구长安区 동씨 가족묘지董氏家族墓地 발굴품을 핵심 전시물로 내세운다. 섬서성고고연구원에서 장구령 고향으로 가져온 이 귀중한 유물들은 장.. 2026. 8. 9. 당신 향한 그리움 보름달만 같아 당신 떠난 다음부터[自君之出矣] [唐] 장구령張九齡(678~740) 自君之出矣 당신 떠난 다음부터 不復理殘機 다신 남은 베틀 생각없어요 思君如滿月 당신 향한 그리움 보름달 같아 夜夜減淸輝 밤마다 맑은 빛 줄어만 가네요 Taeshik Kim 夜夜減淸輝 밤마다 맑은 빛 줄어만 가네요...문맥으로 보면 당신 향한 그리움이 서서히 옅어지는 것보다는, 당신 생각에 내 몸뚱아리 조금씩 죽어간다는 뜻으로 보는 편이 좋지 않을지..... Hochul Ki 殘機 (殘機, 残机) 殘剩着沒有完成的織物的織機。 《樂府詩集‧清商曲辭一‧子夜歌七》: “始欲識郎時, 兩心望如一。 理絲入殘機, 何悟不成匹!” 唐 杜審言 《奉和七夕侍宴兩儀殿應制》: “那堪盡此夜, 復往弄殘機。” 唐 張九齡 《自君之出矣》詩: “自君之出矣, 不復理殘機, 思君如滿月.. 2020. 5. 4. 저 달 보며 당신 생각해요 저 달 보며 당신 그리워하네[望月懷遠·망월회원] [唐] 장구령(張九齡·678~740) 海上生明月 저 바다로 떠오른 밝은 달 天涯共此時 하늘 끝에서도 지금은 같겠죠?情人怨遙夜 그리워하는 이 긴 밤 원망스러워 竟夕起相思 밤새도록 일어나 당신 생각합니다滅燭憐光滿 초를 껐더니 휘영청 달빛 좋고 披衣覺露滋 걸친 옷은 이슬 내려 젖었네요 不堪盈手贈 달빛 손에 채워 보내진 못하니還寢夢佳期 다시 잠들며 당신 만날 꿈 꿉니다 Missing you while looking at the moon [Tang] Zhang Qiaoqing (678 ~ 740) The bright moon rising over the seaIs it the same at the end of the sky? Longing for this long .. 2018. 2.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