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미라 이야기/신대륙의 미라36 페루 인류학-고고학-역사학 박물관 (3) 이 박물관 압권은 파라카스 Paracas 문화기 무덤을 통째로 박물관에 옮겨 놨다는 것이다. 직물과 유물은 물론 심지어는 미라까지도. 2024. 6. 15. 페루 인류학-고고학-역사학 박물관 (2) 파라카스 Paracas 문화는 잉카 지역 최초의 국가로 간주되고 있는 모양으로 우리 청동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 정도에 해당하는 것 같다. 2024. 6. 15. 페루 인류학-고고학-역사학 박물관 (1) National Museum of Archaeology, Anthropology and History of Peru다. 우리 국립박물관에 해당하는 기관으로, 페루의 수도 리마에 있다. 잉카 문명의 정수를 볼 수 있는 곳이다. Museo nacional de Arqueología, Antropología e historia del Perú, colecciones, publicaciones,museo, Pueblo Libre, Ministerio d mnaahp.cultura.pe 위키피디아에 이 박물관을 들어가 보니 현역 관장이 필자가 아는 사람이다 (Sonia Gullen). 이 양반은 옛날에 한국에도 왔다. 그때 한국의 어느 박물관인가 초대로 왔다고 했는데 국립박물관에서 잉카문명전 할 때였다고 했나.. 2024. 6. 15. 머리카락 3미터 길러 땋은 2천200년 전 남아메리카 여인 이 사진 언뜻 이해가 쉽지 않을 수도 있겠는데, 두개골과 그에 붙은 긴 땋은 머리카락 두 갈래다. 왼쪽 사진은 해골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이요, 오른쪽 사진은 머리카락 끝지점에서 찍은 장면이다. 적도가 지나는 저 먼 남아메리카 대륙 페루에 트루히요Trujillo 라는 도시가 있는 모양이라, 내가 남미 대륙은 밟은 적이 없어 짜증이 나지만 찾아 보니 인구 백만 대도시라 한다.그짝에 National Museum of the Archaeology, Anthropology, and History (Archeology Museum UNT)이라는 매우 긴 이름 페루국립박물관이 있는 모양이라굳이 옮긴다면 페루 국립 고고학, 인류학 및 역사 박물관(UNT) 정도가 되겠거니와 지들도 저 이름 누가 제대로 알기나 하겠는가?.. 2024. 5. 3. 잉카의 미라들 (1) 매듭 문자를 쓴 제국 신동훈 (서울의대 생물인류학 및 고병리학 연구실) 앞서 우리는 구대륙의 미라와 이들이 살던 사회에 대해 살펴보았지만 사실 "미라의 발견"이라는 현상은 전 세계적인 것이므로 신대륙에도 꽤 많은 숫자의 미라가 확인되고 연구되었다. 신대륙에 존재하는 문명은 유명한 것이 아즈텍, 마야, 그리고 잉카 문명이 있지만 이 중에서도 미라와 더 많은 연관이 있는 것은 중미에서 번성했던 아즈텍과 마야보다는 남미의 잉카 쪽이 되겠다. 신대륙의 고대문명. 중미 지역에 아즈텍, 올멕, 마야가 있고 남미지역에는 잉카가 있다. 오늘날 페루와 칠레 북부, 태평양 연안의 해안지대와 안데스 고산지대를 포함한 광대한 영역에는 잉카 문명이 있었는데 잉카 제국 자체는 역사학적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본다면 1438년에 성립되어 피사로의 침.. 2020. 2. 2. [새연재] 잉카의 미라들 신대륙에도 미라는 있다-. 잉카 제국과 인신공희, 그리고 미라에 얽힌 이야기. 2월 2일 부터. 2020. 1. 27. 이전 1 ···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