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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과 서울의대 법의학연구소가 공동 작업으로
"조선시대 회곽묘와 미라"라는 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막바지 검토 작업 중이다.
여름 철 중에 출판될 것이며, 비매품으로 무료 공개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주편집자는 필자와 김해박물관장 이양수 박사이며,
다수의 연구자들이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나라 회곽묘와 미라에 대해서는 아래 해외 출판을 통해 종합적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한글로는 처음 펴내는 조선시대 회곽묘와 미라 연구 관련 개설서이다.
필자 개인으로서는 우리나라 미라에 대한 학술서로는 마무리 작업에 해당한다는 의미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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