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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연구

이 세상 연구자는 다 오타쿠다! 단 한국만 예외다!

by 日莫途遠 202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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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6/10/13/S743UW7OJRC2HFHIWDMKXOXQXE/?utm_source=chosun&utm_medium=articlerightrail&utm_campaign=membership&utm_content=mcp_04

 

일본 노벨상 저력 뒤에 숨겨진 오타쿠의 힘

도쿄이과대 소아이 겐소 교수의 노벨 화학상 수상 사례를 통해 한 분야에 평생을 바치는 일본의 오타쿠 정신과 히토스지 철학을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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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학이 오타쿠라서 강한 게 아니고, 

한국 학계가 유별난 것이다. 

어느 나라나 대학에서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다 오타쿠일 수밖에 없다. 

오타쿠가 아니고 먹고사는 거 하고 관련도 없는 걸 어떻게 평생을 하겠는가. 

오타쿠가 싫다면 결국 현실참여 아니겠나?

현실참여 하면 또 한국 학계가 최고 아니겠는가? 

다시 말하지만 일본 오타쿠가 강한 게 아니고, 

한국학계가 이상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학에서 그 쌈마이 분위기 팍팍 나는 현실참여 어쩌구 하는 주문 버리지 않는 한은

앞으로도 노벨상 탈 일은 영원히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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