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건 실제 천마총 출토 장니를 장착한 상태로 말에 덧씌운 AI 작품이라, 국립박물관 군발이 고고학 전공 신광철 군 명령에 따른 것이다.


이상한 점 없는가?
실제 장니를 장착했는데 이상한 점이 안보이느냐 이거다.
하나는 말이 향하는 방향이 앞인데 다른 하나는 반대방향이다.
말이 앞으로 달려야 정상인데 뒤빠꾸를 하고 지랄이다.
AI가 혼동해서?
천만에!
명령어를 제대로 넣어서 장착하면 저 모습이다.
짝째기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졌는가?
신라 예술가가 일부러?
천만에!
술쳐먹고 지 맘대로 그려서다!
헤롱헤롱 그래 내맘대로라 해서 아무렇게나 그리다 보니 저 모양이 되어 버렸다.
근거가 있냐고?
왜 없어?
내가 언제 틀린 말 한 적 있는가?
나는 한국역사학의 메시아다!
이를 최종 해명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 더 이상한 점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에서 바로 우리가 찾는 궁금증이 비로소 봄날 눈 녹듯 흐물흐물 사라지기 때문이다.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3) 근간을 뒤흔드는 의문, 말다래 맞어?
https://historylibrary.net/entry/jangni7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3) 근간을 뒤흔드는 의문, 말다래 맞어?
저 천마도 장니를 발굴한 조사단은 그 재료를 백화수피白樺樹皮라 했거니와, 물론 그 전후 문맥을 보면 이때 백화수피는 자작나무껍데기를 말함이 틀림없다.저 용어를 누가 생각했는지 참말로
historylibrary.net
반응형
'문화재와 함께한 나날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5) 실용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개똥폼용 장송품 (0) | 2026.09.01 |
|---|---|
|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2) 막빡에 지 증명 사진 달고 다니는 얼빠진 놈 (0) | 2026.08.31 |
|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spinoff2) 아까비? 사람은 떼거리로 죽여 매장한 신라, 말 소는 한 마리도 안 묻어 (0) | 2026.08.30 |
|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spinoff) AI로 복원한 그 용법 (0) | 2026.08.29 |
| [천마도 장니로 가는 길] (1) 백화수피는 자작나무인가? (1) | 2026.08.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