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뭐 상전벽해라, 옛날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흔적도 몰라보리라.
홍산문화는 중국이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역사고고 프로젝트 '고고중국' 그 핵심이다.
그네들 구미에 맞는 유적으로 이만한 데가 있을까?
더구나 이전에는 동북 지방에서 따로 논다 생각해서 여간 곤혹스러움을 주지 않은 이곳이 그 말기가 되면서 태행 산맥을 넘어 하북성 북쪽으로까지 치고 들어왔다는데?
비로소 중원과 만났잖아?
저런 현장박물관은 한국고고학은 꿈도 꾸지 못한다. 돈이 없어서? 천만에!
고고학도들 때문이다.
저런 현장 박물관은 국가유산청 심의만 올라가면 각종 이유 달라 불허 보류가 떨어진다. 그러면서 왈 그 근처 빈터에다 세우라 한다.
그렇게 하세월이다. 한두 번에 된다 안 된다 결정해주어도 될 일을 걸핏하면 불허하고 걸핏하면 보류한다.
이유는 유적 훼손 경관 훼손을 다는데, 알고 보면 결국 저 박물관 자문에 저 부르란 소리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때려죽여도 한국에서는 그래서 안 된다.
암튼 신화통신이 최신으로 전하는 도판으로 중심으로 저 유적을 감상한다.
(신화통신新华社, 2026년 8월 4일 21시 9분) 뉴허량 국가고고학공원[우하량국가고고유지공원牛河梁国家考古遗址公园]은 뉴허량 유적[우하량유지牛河梁遗址]를 기반으로 조성되었다.
랴오닝宁省 조양시朝阳市 경내 능원시凌源와 건평현 경계에 위치한 이 유적은 1981년에 발견되어 1983년부터 발굴이 시작되었으며, 1988년에 국가중점문믈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유적에는 제단, 여신 사당, 적석총 등이 있으며 용, 봉황, 인간, 다양한 동물을 주제로 한 석기, 도기, 옥기를 포함한 다수 유물이 출토되었다.
2023년 말, 국가문물국은 중국 문명 기원 추적 프로젝트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뉴허량 유적이 고대 국가 시대 초기, 약 5800년에서 5200년 전의 전형적인 유적임을 확인함으로써 뉴허량 유적의 역사적 가치가 더욱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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