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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과 '작별 인사' 나눈 유홍준…"죄책감과 사랑 안고 떠나"
송고 2026년10월22일 10시29분
친일파 글씨 '셀프 검증·전시' 후폭풍에 1년 3개월 만에 물러나
"박물관 전성기 함께한 복 많은 사람…한편으론 큰 부담도 느껴"
"700만 달성 앞둔 박물관 열풍 분명…이젠 관람객이자 지지자로"

난 이 소식을 보고선 어안이 벙벙했다.
개선장군인가?
죄인이다.
죄인한테 무슨 이임식을 해준단 말인가?
이임식을 해준다 해서 그걸 덮석 받아들인 유홍준은 제정신인가?
지금은 입닥치고 조용히 가방 싸서 나가야 하는 시점이다.
무슨 정신으로 이임식을 열어준단 말인가?
죄인이다.
사법처리 대상이다.
죄인에게 무슨 호화로운 퇴임식이란 말인가?
얼이 빠져도 이리 빠질 수 있는가?
국박이 왜 이리 썩어빠졌는지 이제는 알리라.
결국 유홍준의 문제를 넘어 이번 사안은 국박이 적극 동조 담합한 부패 스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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