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본문 바로가기

익산 쌍릉

익산 쌍릉 대왕릉의 새로운 면모, 묘도(墓道) 백제 무왕 부부능으로 지목되는 익산 쌍릉(雙陵) 중에서도 봉분이 상대적으로 커서 대왕릉(大王陵) 혹은 대왕묘라 일컫는 무덤을 조사 중인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저번에 내부 석실을 개봉한 데 이어 20일에는 진전된 소식을 타전했으니, 요약컨대 길이 21m에 이르는 묘도(墓道)를 확인했다는 것이었다. 연구소가 배포한 소식은 간단하다. 이 묘도는 석실 입구에서 남쪽 방향으로 길이 21m 안팎 규모가 확인됐으며, 너비는 밖으로 나갈수록..
익산 쌍릉 발굴조사를 어찌 볼 것인가? 문화재청은 산하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발표 형식을 빌려 지난 4월 익산 쌍릉(대왕릉)을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재연구소가 발굴하는 과정에서 수습한 인골 조각들을 분석한 결과 이에서 남성 노년층의 신체 특징과 병리학적 소견을 확인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부여문화재연구소는 "그동안 쌍릉은 백제시대 말기의 왕릉급 무덤이며, 규모가 큰 대왕릉을 서동 설화의 주인공인 무왕의 무덤으로 보는 학설이 유력했는데, 이번 인골 분석 결과도 이를 뒷받침할 수..
Into the Kingdom of King Mu of the Baekje Kingdom The tomb of King Mu (who reigned from 600 to 641), the 30th monarch of the Baekje Kingdom (18 BC~660) has opened its door in 100 years. Archaeologists have unearthed the tomb in Iksan, Jeollabukdo Province. The excavations revealed a flat rectangular st..
백제 말통대왕, 속살을 드러내다 백제 무왕 부부가 묻혔다는 익산 쌍릉(雙陵)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다 해서 대왕묘(大王墓)라 일컫는 곳이 마침내 속살을 드러냈다. 자...이제 이걸 어찌해야 하는가?도로 묻을 것인가?묻을 것이면 팔 이유가 없었다. 이제 심각한 고민을 유발한다. 국민한테 돌려주자. 이것이 나는 말통대왕, 마캐는 아이 무왕(武王)의 지상명령이라고 본다. 저걸 그대로 현장 박물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노천박물관으로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