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EWS & THESIS6381 빙하고고학 glacier archaeology, 기후변화가 만든 새로운 흐름 요새 고고학도 할 일이 없는지, 요상한 용어를 만들어 내느라 여념이 없으니, 이름하여 글래시어 아키올로지 glacier archaeology 빙하고고학이 뜨나 보다. 발굴을 기반으로 삼는 고고학이 유럽 구대륙이나 미국에서는 발굴현장이 없어 자조섞인 말로 우리는 암체어 아키올로지스트 armchair archaeologists 라 하거니와, 이놈들은 새로운 연구성과가 발굴현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암체어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망각한 족속이다. 암튼 발굴현장이 없어 곤혹스러운 유럽 고고학이 새로운 돌파구로 빙하 glacier 를 착목着目하기 시작했으니, 이는 기후변화가 고고학에 부른 축복이라, 세계 곳곳 영구동토층이 기후변화에 녹아내리고, 그 녹아내린 얼음덩이에서 전연 생각지도 못한 성과를 쏟아내니 이 얼마나.. 2020. 10. 18. 노브라 서른다섯 핀란드 여성 총리 가슴골 드러낸 35살 여성 총리에 쏟아진 비판과 찬사 2020-10-16 15:42 노브래지어에 재킷만 걸친 패션잡지 화보 촬영 "점잖지 못해" vs "멋있어" 엇갈린 평가 www.yna.co.kr/view/AKR20201016105900009?section=international/all&site=hot_news_view 가슴골 드러낸 35살 여성 총리에 쏟아진 비판과 찬사 | 연합뉴스 가슴골 드러낸 35살 여성 총리에 쏟아진 비판과 찬사, 이승민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16 15:42) www.yna.co.kr 산나 미렐라 마린 Sanna Mirella Marin. 1985년 11월 16일생이라 아직 만 35살이 되지 아니한 핀란드 총리다. 내 기준으로 어리지, 서른다섯이면 산전수전공.. 2020. 10. 16. 마약 밀매가 기승하는 힘은 무과세 비과세 무관세 비관세 "미국·멕시코 전 국민에 투여 가능" 필로폰 1천㎏ 적발 송고시간 2020-10-16 07:20 정윤섭 기자 미 마약단속국, LA에서 역대 최대 규모 필로폰 압수 "미국·멕시코 전 국민에 투여 가능" 필로폰 1천㎏ 적발 | 연합뉴스"미국·멕시코 전 국민에 투여 가능" 필로폰 1천㎏ 적발, 정윤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16 07:20)www.yna.co.kr 듣자니 DEA, 곧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다시 미국 마약단속국이라는 데서 로스앤젤레스 동쪽 인근 페리스 Perris 라는 곳 마약은신처 stash house 의심처를 급습한 결과 2천224파운드, 곧 1천8㎏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필로폰, 메타펨타민 methamphetamine 을 압수했다 하.. 2020. 10. 16. 왜 개로 태어났을까?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나지 아니한 게 얼마나 행복인가? 2020. 10. 15. 만킬로미터를 냅다 날았다는 godwit 한번에 1만2천㎞…철새 논스톱 이동거리 신기록 나왔다 송고시간 2020-10-14 16:58 김범수 기자 흑꼬리도요, 알래스카에서 오클랜드까지 11일간 이동 길고 뾰족한 날개·높은 에너지 효율이 비결 www.yna.co.kr/view/AKR20201014155500009?section=international/all 한번에 1만2천㎞…철새 논스톱 이동거리 신기록 나왔다 | 연합뉴스 한번에 1만2천㎞…철새 논스톱 이동거리 신기록 나왔다, 김범수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0-14 16:58) www.yna.co.kr 요새 철새한테다가 위치추적기를 달아 그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실험이 이곳저곳에서 이뤄지거니와, 한국에서도 이게 제법 많은 시도가 있으니, 예컨대 몽골고원에서 출발해 한반도에 오는 독수리.. 2020. 10. 15. 멀고 험난한 아즈텍 유산의 본토 귀향 멕시코의 귀환 쉽지 않은 아스테카 유물…"이동중 파손 우려" 2020-10-15 04:02 멕시코의 '목테수마 깃털 머리장식' 대여 요구에 오스트리아 난색 https://m.yna.co.kr/view/AKR20201015006000087?section=international/all멕시코 귀환 쉽지 않은 아스테카 유물…"이동중 파손 우려" | 연합뉴스멕시코 귀환 쉽지 않은 아스테카 유물…"이동중 파손 우려", 고미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0-15 04:02)www.yna.co.kr 출신은 못 속인다. 우리 공장 멕시코시티 특파원 고미혜는 중남미 말고도 브라질 등 일부를 제외한 남미까지 담당하거니와 2008년이던가? 그때 숭례문이 홀라당 탈 적에 문화부에서 문화재 학술담당 2진으로 개고생했다.. 2020. 10. 15. 이전 1 ··· 836 837 838 839 840 841 842 ··· 106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