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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은 죄인이다, 죄인한테 무슨 이임식이란 말인가? 국중박과 '작별 인사' 나눈 유홍준…"죄책감과 사랑 안고 떠나" 송고 2026년10월22일 10시29분 친일파 글씨 '셀프 검증·전시' 후폭풍에 1년 3개월 만에 물러나 "박물관 전성기 함께한 복 많은 사람…한편으론 큰 부담도 느껴" "700만 달성 앞둔 박물관 열풍 분명…이젠 관람객이자 지지자로" 난 이 소식을 보고선 어안이 벙벙했다. 개선장군인가?죄인이다. 죄인한테 무슨 이임식을 해준단 말인가?이임식을 해준다 해서 그걸 덮석 받아들인 유홍준은 제정신인가?지금은 입닥치고 조용히 가방 싸서 나가야 하는 시점이다.무슨 정신으로 이임식을 열어준단 말인가?죄인이다.사법처리 대상이다. 죄인에게 무슨 호화로운 퇴임식이란 말인가?얼이 빠져도 이리 빠질 수 있는가? 국박이 왜 이리 썩어빠졌는지 이제는 알리라.결국 .. 2026. 10. 22.
3만 년 된 독일 빙하기 유적에서 대규모 매머드 사냥 가공 흔적 발견 유럽 최대 규모 야외 빙하기 유적 중 하나인 독일 브라이텐바흐Breitenbach 유적에서 발굴 작업이 진행 중인 고고학자들이 매머드 뼈가 집중한 흔적을 발견했다.이는 초기 현생 인류가 3만 년도 더 전에 이 거대한 동물을 활발하게 사냥했음을 시사한다.이번 발견은 유럽 초기 해부학적 현생 인류 공동체 흔적을 발굴하는 작센안할트Saxony-Anhalt 주 남부 브라이텐바흐-슈나이데뮐레 Breitenbach-Schneidemühle 고고학 유적에서 이루어졌다. 2026년 7월과 10월에 진행된 발굴 조사에서는 매머드 뼈, 커다란 상아 조각, 가공된 상아 등 2,000점 이상 유물이 출토되었다.특히 중요한 것은 매머드 뼈에서 절단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매머드가 도축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고학자.. 2026. 10. 22.
6만 년 된 남아프리카 황토에서 영양 콜라겐 발견, 초기 인류 생활 방식 구명 BY 쓰타야 타쿠미Takumi Tsutaya, 규슈대학교 규슈 대학교, 베르겐 대학교,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이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발표한 논문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데 후프 자연보호구역 해안 절벽에 위치한 중기 및 후기 석기 시대 유적인 킬프드리프트 단지(Kilpdrift Complex)발견 6만 년 된 황토ochre가 풍부한 표면에서 일반 영양common eland의 일종인 엘런드(Taurotragus oryx)의 고대 콜라겐 단백질collagen protein 흔적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초기 인류가 황토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고대 단백질을 대량으로 분석하는 고처리량 분석법인 고단백질체학을 이용하여 이 유적에서 단백질 흔적을.. 2026. 10. 22.
청장과 관장, 두 번을 모두 불명예 퇴진한 유홍준 앞서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유홍준은 문화재청장 시절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숭례문 방화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질된 것은 아니었고 다른 이유가 빌미가 되어 스스로 사표를 던지는 형식으로 경질됐다. 이번 밥상 스캔들이야 지금 현재 수순에서는 다 아는 사건이고, 결국 이것이 빌미가 되어 국립중앙박물관장직을 던져야 했거니와, 일단 정면돌파를 시도하고, 시종 이 자세로 나선 박물관 국감까지 돌파했다 자신한 마당에 그가 왜 사표를 던졌는지는 현재 이 시각 오리무중이다. 대개 이럴 때는 임명권자가 정좌하는 청와대서 시그널을 보내기 마련이지만, 이 건은 아직까지 이재명이 직접 나섰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런 사안에서 임명권자 의지가 작동하지 않는 일은 드물다. 혹자는 연이은 의혹 제기에 더는 버틸 명분과 힘이 .. 2026. 10. 21.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 사퇴의 변 보도자료 전문 국립중앙박물관 유홍준 관장 사의 표명 국립중앙박물관 유홍준 관장은 최근 불거진 개인 소장 유묵‘일반시국은’의 전시 출품 관련 모든 논란에 책임을 통감하며 다음과 같이 사의를 표명하였다. 안녕하십니까.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입니다. 저는 오늘 국립중앙박물관장직에서 물러나고자 사의를 표명합니다.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보내주신 깊은 신뢰와 우리 박물관 직원들이 쌓아 올린 가치가 저의 개인적인 실수로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그간의 모든 비판은 전적으로 저의 책임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실추된 박물관의 명예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제가 관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실망하고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애국지사 유족 분들, 그리고 박물관 직원.. 2026. 10. 21.
'에드워드 3세'는 셰익스피어가 말로와 공동으로 썼다 by 에밀리 셀링Emily Seling, 켄트 대학교University of Kent 켄트 대학교 인문대학 초기 근대 연구 분야 교수인 로리 러프난Rory Loughnane 박사는 윌리엄 셰익스피어[1563~1616]가 '에드워드 3세[Edward III]'의 주요 작가이며, 그의 라이벌로 알려진 캔터베리의 가장 유명한 시인이자 극작가인 크리스토퍼 말로Christopher Marlowe[1564~1593]와 공동으로 집필했다는 사실을 "의심의 여지 없이" 확인했다.1596년 익명으로 출판된 이 희곡에 대한 셰익스피어의 기여도는 지금까지 불확실했다.2016년, 옥스퍼드 말로우 편집 프로젝트Oxford Marlowe editorial projec 총괄 편집자였던 러프난은 신 옥스퍼드 셰익스피어 판New Ox.. 2026.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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